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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비키니냥 네로 두번째 이야기

네로로로 |2012.11.19 10:58
조회 1,187 |추천 4

안녕하세요~파안

 

저 또 왔어요~~~~헤헿

 

썩 꺼질까연????ㅜ.ㅜ진짜???

 

그래두 네로는 자랑하고 가렵니다음흉

 

 

 

그럼 이뿌게 또 바주세용~~~

 

 

 

 

 

 

 

 

 

안년????
나톡줘서 고맙다옹~~~(냥습체안쓰니까 태클은 거절합니다~~)

 

 

 

 

그래서 내가 윙크 준비했다옹~~~~
( 뭐지? 눈이 2/3이나 뜨고있는거 같은 눈은 뭐지???  한쪽는 다감고   다시!!!!!!!!!!!!!!!!!)

 

 

 

 

 

이케이케 말이옹?????
( 됬다 너무 많은걸 바랬다 ㅋㅋㅋ미안하다 아침부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휴~~흐유~~학 학
(아침부터 자기 꼬리에 흥분해서 저러고 놀고있아요)

 

 

 

 

(네로야~~) 았!! 이 들어도 들어도 아니꼬운 목소리는놀람

 

 

 

 

왜불럿냐옹?????

 

 

 

 

 

그냥 부른거면 니 얼굴을 난도질하겠다옹!!!!!!!!!!!!!!!!1111

(엄마...출근한다고........그리구 저곳은 바느질하다가 지쳐거 글루건으로 대충대충 만들어준 휘어지는 집 1호  은근 튼튼해영)

 

 

 

 아....근데.... 빠삐용 레깅스 입고 제발 출근하지마옹!!!! 나이가  몇갠데찌릿
( 시끄럽고.... 네로야 용배찌가 대두라면....넌 몸두야.....너도 간식끊챠)

 

 

 

뫄???? 내가 까매서 안보이지만 나지금 인상쓴거 안보이냥???
 ( 집2호 이건 천을 엄청사다가 하루반자절을 걸려서 만든 집이에여)

 

 

 

 

 

다  필요없다냥!!나도 캣타워 사주라냥
(  엄마가 가난해서미안....니가 맘마랑 간식을 조금만먹으면 벌써 캣타워...사고도남아쪄 쨔샤..ㅜ.ㅜ)

 

 

 

 

 

 

엄마 엄마 쭈쭈 은근 인기있는거 같다옹!! 그래서 내가  이케이케 아래서 엄마쭈쭈 밀어주면 엄마 글래머가치 보일꺼다냥옹

 ( 이엄아 이미 슴부옹 하나로 살아가는 여자야ㅡㅡ신은 공평하셔...못~쉥긴 얼굴을 주시거 슴가를 주셨지..)

 

 

 


 

 

그 그런거냐옹??? 미..미안하다옹통곡

 

 

 

 

 

 

대신 내가 다음생에 이쁘게 태어날수있도론 지금 당당 숨통을 끊어 주겠다냥
(  썩  꺼지련....니사료 니간식 니 닭가슴살,,,니장남감..........만합쳐서 엄마 눈코는했쪄)

 

 

 

 

 

네러 널 응징한다!!!!!!!!!!!!!

캬오!!!!!!!!!!!!!!!!!!!!!!!!!!!!!!!!!!!111111폐인

 

 

 

 

저.....오늘도 판도 끝이....다와가는데.. 부탁 또해도되옹???

굽십굽신  두손 가지런히 공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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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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