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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피 한해의 성과와 활약상 - 도대체 일년간 뭘했나

정한나 |2012.11.19 11:33
조회 659 |추천 15
아직 비에이피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나 안좋은 시선 있으신분들 특히 최근들어서 비에이피 가 활동많이 한거빼고 실력도 성과도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신거 같아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그동안 방송무대나 BAP 음악들은 많이 들어보셨을테니 저는 그냥 객관적인 자료인 신문기사들을 토대로 말씀드릴께요    2012년 B.A.P 활약상을 신문기사를 통해서 좀 볼까요          ◆◆  우선 데위하자마자 1주일만에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0위권 (메인차트보다는 쉬워도 빌보드 케이팝 차트와는 또 다름. 당시 소녀시대가 미국에서 발매했던 the boys 앨범이 5위!)    데뷔곡인 워리어의 stomp 부분에서 인기가요 무대가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함   비에이피 ‘워리어’,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0위 기사링크 :  http://sports.donga.com/3/all/20120203/43765492/1     기사 내용중 :   신인그룹 비에이피가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0위에 올랐다.

1월 26일 발표된 비에이피의 첫 싱글 ‘워리어’는 2월 11일자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에서 10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차트가 북미 지역에서의 음반과 음원 판매량을 취합하는 넬슨 사운드스캔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비에이피의 ‘워리어’는 아이튠즈를 통해서만 해외시장에 발표된 상태에서 월드앨범차트 10위에 올랐다.


빌보드 월드앨범차트에는 비에이피 외에도 소녀시대의 미국 현지 스페셜 앨범 ‘더 보이즈’가 5위에 올랐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워리어 이후 두번째 앨범 파워     ◆◆비에이피, 신곡 ‘파워’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0위 쾌거     신문기사 링크 :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20504133731687&ts=100040     경제투데이 곽민구 기자] 대형 신예 비에이피(B.A.P)의 이름이 다시 한 번 빌보드 차트에 등재됐다.

빌보드지가 발표한 5월12일자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 따르면, B.A.P(비에이피)의 두 번째 싱글 앨범 ‘POWER(파워)’는 데뷔와 동시에 10위권에 안착했다.

이는 빌보드 차트가 북미 지역에서의 앨범과 음원 판매량을 취합하는 넬슨 사운드스캔(Nielsen SoundScan)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정식으로 북미에서 앨범을 발매하지 않은 비에이피의 이번 순위는 오직 음원으로만 이루어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그러나 비에이피의 ‘POWER’가 ‘아이튠즈 스토어 탑 10 힙합 앨범 차트’를 통해 제이지와 카니예 웨스트 등을 제치고 캐나다와 미국에서 각각 1, 2위에 랭크되면서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결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1월 발표된 비에이피의 데뷔 앨범 ‘WARRIOR(워리어)’가 동일한 차트에서 역시 10위에 안착, 2주 동안 자리를 고수한 것에 이은 쾌거로 비에이피에 대한 연이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또 데뷔 앨범 ‘WARRIOR’가 10위를 차지할 당시 소녀시대의 미국 현지 발매 스페셜 앨범인 ‘보이즈(Boys)’도 5위를 차지한 데에 이어 이번에도 소녀시대 유닛인 태티서의 ‘Twinkle’이 1위를 기록하면서 다시 한 번 나란히 차트에 올라 관심을 끌었다.

비에이피의 ‘POWER’는 국내에서도 발매 하루 만에 초도 물량 3만 장을 완판하면서 국내외를 불문하고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곽민구 기자 mti2000@         비에이피, ‘파워’로 아이튠즈 전 세계 힙합 차트 1·2위 석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82&aid=0000042554

 

 



비에이피(B.6A.P)가 아이튠즈 힙합 차트를 석권했다.

비에이피는 두 번째 싱글 앨범 ‘POWER(파워)’가 아이튠즈 힙합 차트 1·2위를 차지했다.

4월 28일 자(미국 시각 기준), ‘아이튠즈 스토어 탑 10 힙합 앨범(iTunes Store Top 10 Hip-Hop Albums)’ 차트에 따르면, B.A.P의 소포모어 앨범 ‘POWER(파워)’는 캐나다와 뉴질랜드에서 1위, 미국과 호주에서 2위, 일본에서는 3위에 랭크되었다.

이는 제이 지(Jay-Z),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고릴라즈(Gorillaz)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제친 것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결과는 비에이피가 지난 27일에 두 번째 싱글 앨범 ‘POWER(파워)’를 발표하고 현재까지 KBS ‘뮤직뱅크’와 MBC ‘쇼! 음악중심’ 등 두 번의 방송을 진행했을 뿐인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비에이피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비에이피의 데뷔 앨범인 ‘WARRIOR(워리어)’가 발표 1주 만에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Billboard World Album Chart)’에서 10위에 랭크된 것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앨범 역시 공개와 동시에 아이튠즈 차트를 석권하면서 비에이피는 신인으로서는 드문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비에이피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비에이피의 세번째 앨범 노멀씨


 

  ◆◆   비에이피, ‘NO MERCY’ 대만 이어 독일 차트 1위 ‘기염’       신문기사 링크 :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20821101900147&ts=100907     [경제투데이 곽민구 기자] 그룹 비에이피(B.A.P)의 상승세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점령했다.

비에이피의 ‘NO MERCY(노 멀씨)’는 지난달 19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대만 지뮤직(g-music) K-pop 주간 차트에서 1위에 등극한 이후 5주 연속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데 이어 이번에는 독일 아시안 뮤직 차트에 진입과 함께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8일 발표된 2012년 8월 독일 아시안 뮤직 차트에서는 비에이피의 ‘NO MERCY’가 1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비롯해 비스트, 슈퍼주니어, 2ne1, 시아준수뿐 아니라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들을 넘어선 결과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데뷔 이후 ‘WARRIOR(워리어)’와 ‘POWER(파워)’가 월간 차트에서 단 한 번도 탑 4를 놓치지 않으면서 파격적인 기록을 경신했던 비에이피는 ‘NO MERCY’로 드디어 1위를 차지하면서 2012년 최고의 기대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독일 아시안 뮤직 차트 운영자는 “비에이피의 이러한 성과는 올해의 신인 중에서는 유일하며, 지난 2009년 독일 아시안 뮤직 차트가 생긴 이후로는 신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이룬 결과”라며 특별히 별도의 축하 인사를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 K-pop 커버 댄스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는 러시아에서는 상당수의 참가자들이 비에이피의 데뷔곡인 ‘WARRIOR’를 선택한 가운데 한 러시아 소녀는 비에이피 리더 방용국의 성대모사를 개인기로 뽐내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까지 이른 비에이피의 파죽지세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곽민구 기자 mti2000@           비에이피 가본적도 없는 대만서 ‘NO MERCY’ 이례적 1위 화들짝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7210934162210    

비에이피(B,A,P)가 'NO MERCY' 공개와 동시에 대만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비에이피 첫 번째 미니 앨범 'NO MERCY(노 멀씨)'는 대만 지뮤직(g-music) K-POP 앨범 차트에서 1위에 등극했다. 지뮤직은 대만 최대 음반 소매상 운영업체로 대만에서 60% 이상 시장 장악력을 가지고 있다.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되는 지뮤직 차트는 온오프라인 음반 판매량을 함께 집계, 공신력 있는 순위를 제공하고 있다.   7월 19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1위를 달성한 비에이피는 대만을 방문한 적도 없고 현지에서 어떤 앨범도 발매함이 없이 순수하게 수입 앨범만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이라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트에는 비에이피에 이어 슈퍼주니어, 티아라, 장우영, 김현중, 비스트 등이 포진해 있으며 비에이피 두 번째 싱글인 'POWER(파워)'도 10위에 안착했다. 앞서 말레이시아 '8TV NITE LIVE' K-POP 차트에서도 1위를 달성했던 비에이피는 대만 차트에서도 1위를 달성하면서 차세대 K-POP 스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비에이피는 현재 'NO MERCY'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사진=TS엔터테인먼트)

허설희 husul@      

  B.A.P(비에이피), 말레이시아 K-POP 차트 1위 기염!   http://www.newsshare.co.kr/sub_read.html?uid=40926
  B.A.P(비에이피)의 'POWER(파워)'가 말레이시아의 K-POP 차트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말레이시아의 대표적 지상파 채널 중의 하나인 8TV의 간판 프로그램 'Nite Live'가 매주 발표하는 'K-POP 차트'에서 지난 7월 7일자로 B.A.P(비에이피)의 'POWER(파워)'가 1위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빅뱅의 '몬스터’, 김준수의 '타란텔레그라', 인피니트의 '추격자' 등 쟁쟁한 선배들의 곡을 제친 결과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7월 6일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펼쳤던 B.A.P(비에이피)는 이에 앞선 4일에는 8TV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대표적 오디션 프로그램 '8TV SHOWDOWN 2012'의 최종 결승전에 게스트로 출연, 시청률을 수직 상승시키며 약 70만 여 개의 가구에 B.A.P(비에이피)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으로 자체 집계되기도 했다.

B.A.P(비에이피)를 차세대 K-POP 스타로 보고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8TV는 B.A.P(비에이피)의 기자회견 및 인터뷰, 쇼케이스 등을 자체 프로그램들을 활용해 대부분 실시간으로 보도했으며 기타 개별 활동 등도 지속적으로 촬영, 특집 프로그램도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활발한 해외 활동에 이어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는 B.A.P(비에이피)는 선공개곡 '굿바이(Goodbye)'에 이어 차주에는 첫 번째 미니 앨범을 공개하며 국내의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연예스포츠팀 = 김영봉 기자
    신예 B.A.P 심상찮은 해외 인기 ‘소속사도 놀란 수준’ 어떻길래..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7231447021110       [뉴스엔 조연경 기자]

B.A.P(비에이피)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가히 기록적이다.

B.A.P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B.A.P 첫 번째 미니앨범 ‘NO MERCY(노 멀씨)’가 공개와 함께 트위터의 월드와이드 트렌드에 올랐다는 사실이 뒤늦게 한 캐나다 팬에 의해서 공식 팬카페(cafe.daum.net/TS-ASIAN)를 통해 알려졌다"고 밝혔다.
  월드와이드 트렌드는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한 트윗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것으로 세계인들의 관심사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를 제보한 캐나다 팬에 따르면 ‘NO MERCY’가 공개된 시각인 19일 자정부터 10여 시간동안 NOMERCYBAP, No Mercy, B.A.P 등의 검색어가 최상위에 랭크돼 B.A.P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반영했다. 이 팬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시간대별로 캡처한 이미지를 팬카페를 통해 공유했다.

또 7월 21일(현지시간) ‘아이튠즈 스토어 탑 10 힙합 앨범(iTunes Store Top 10 Hip-Hop Albums)’ 차트에 따르면 ‘NO MERCY’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과 일본, 호주 등에서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으며 이에 앞선 20일에는 노르웨이와 핀란드에서도 2위를 기록, 새로운 유럽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데뷔 앨범인 ‘WARRIOR(워리어)’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Billboard World Album Chart)’에서 10위를 기록했고 두 번째 싱글 앨범 ‘POWER(파워)’ 역시 아이튠즈 차트를 올킬 하며 세계적 관심을 받았던 B.A.P는, 말레이시아에 이어 대만에서도 1위를 차지함으로써 차세대 K-pop 기대주임을 재확인 시키고 있다.


조연경 j_rose1123@

    ◆◆    B.A.P, MTV-K 선정 올해 최고의 신인
http://osen.mt.co.kr/article/G1109498536       [OSEN=임영진 기자] 그룹 B.A.P(비에이피)가 K팝 전문채널 MTV-K 선정 2012년 최고의 신인으로 선정됐다.

MTV-K는 지난 8일 방송을 통해 B.A.P를 "다양한 음악과 스타일로 K팝의 세계를 공략한 파워 신인"이라고 소개하며 "2012년 가장 촉망 받는 기대주"라고 밝혔다. MTV-K는 세계 제일의 음악 채널인 MTV에서 K팝 소개를 목적으로 지난 2006년 미국에 설립한 K팝 전문 채널이다.

이와 함께 MTV-K 측은 B.A.P가 미국 방문 당시에 촬영한 화보 사진과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 사진에서 B.A.P 멤버들은 자유 분방하면서 카리스마를 강조한 모습으로 등장,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MTV-K는 B.A.P와의 화보 촬영을 위해 뉴욕과 캘리포티아 현지 스태프 등 총 40여 명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B.A.P 지난 10일 방송된 '사랑나눔 콘서트'를 끝으로 세 번째 싱글 앨범 '하지마'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plokm02@osen.co.kr   ++++++++++++++++++++++++++++++++++++++++++++++++++++++++++++++++++++++++++++++++++++++++++++     올해 5장의 앨범을 내면서 동시에 각종 지방공연, 행사,   해외쇼케이스,  미국공연까지 다닌 비에이피입니다  미워하지 마시고 응원해 주세요. 9개월간 쉬는날이 한달에 하루 정도였다고 하네요. 어떤날은 하루에 2-3탕씩 뛰고..   순전히 한국에서만 활동했는데 처음의 3개의 앨범이 해외에서는 대박치고 오히려 한국에선 시끄럽고 머리아프고 복잡한 무대로 보여서 10위 안팎의 성적에 그쳐서 대중성을 겨냥한 대박사건과 하지마로 변모했더니 3위까지 갔었네요. 비에이피에 대한 대중들의 인지도가 생기면 언젠가 예전의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다고 하니까 기대해 봅시다     모든 가수 여러분 흥하세요 !            

추천수1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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