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추워지고 우리오빠의 훌쩍거림은 시작되었고 !!
비염으로 코맹맹하는 오빠를 위해 ㅋㅋ 그리고 상콤한거 좋아하는 저를 위해 레몬차를 만들어봤어용 ㅋ
별거아닐거라 시작한게, ㅋㅋ 일을 크게 벌린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영 ㅋㅋ
레몬한바구니 오천원 ㅋㅋ
오백원아니구요 오천원 ㅋㅋ
노란색이 보기만해도 이~뻐 ㅋ
병이 없어가지구서리, 사야하나 했는데 엄마가 병줬어요 ㅋㅋ
잼다먹었다구 ㅋㅋ병줘서 병 깨끗이 닦아놓구요 ㅋ
내츄럴쉐이커.
이아이 있어야 한대서 ,
샀어요.
깨끗이 씻으려고 ㅋㅋ
병 볼수록 맘에들어요 공간이 남을까바 걱정이라능 ㅋㅋ
레몬을 굵은소금과 내츄럴쉐이커랑 섞은물에 바글바글 10분정도 끓였어요 .
그리고 다시 내츄럴 쉐이커로 깨끗이 문대주었지요-
뜨거운물부어서 병도 소독시키기고요 ㅋ
소독되는거지용 ㅋㅋ??
깨끗해진 레몬양과 빈병군.
둘이 합방시켜볼까나 ㅋㅋ
레몬을 썰어놓구요 참 썰어놓으니, 보기만해도 침이...
설탕깔아주구요 ㅋㅋ
레몬씨도 발려주었어요 레몬씨랑 같이 넣으면 나중에 쓰대요 ㅋㅋ
레몬이 차곡차곡 잘도 쌓이는군요 ㅋㅋ
다쌓은 병위에 마지막으로 설탕 가득가득 넣어줍니당.
그래야 곰팡이 안핀대요 ㅋㅋ
스티커로 이뿌게 붙여줍니당.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지금이 2012년 11월14일이니깐요 ㅋㅋ
2-3일 실온나뒀다가 냉장고에 넣어서
클수마수때 먹으려고요 ㅋ
해놓으니깐 뿌듯해요 ㅋ 괜히 ㅋㅋ
기대된다 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