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복순 쇼핑몰 이해 안되는 분들 보세요
헨델과그랬대
|2012.11.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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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어휴1.6개월가량 무보수로 일했다2.계약내용에 문제가 있다3.계약이 끝났으므로 저작권물에 대해 책임이 없다대략 이렇게 3가지로 말씀하시는데정말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제 개인 소견으로 볼때에는 단순히 옹호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우선 옹호하는 분들이 말하는 우리는' 제3라는' 시각에서 접근해볼때상호간 충분한 동의속에서 이루어진 계약내용에 있어서6개월간 임금을 지불받지 못했던지 계약내용이 문제가 있던지저희가 개입할 요지는 없다고 보여집니다서로 계약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상호간 충분한 동의가 있었으니 계약을 했겠죠?그리고 계약내용에 남은 사업자에게 나머지 지분이 인수된다고 했는데그럼 3번에 제시된 문제에서도 책임이 발생합니다50:50의 지분에서 도복순씨가 투자한 지분은 이미지와 영상물이라는 점에 있어서상대방측에 자동으로 인수됐다고 보는편이 맞겠죠물론 계약서 내용이 확실히 맞다는 전제하에 기정할 수 있는 사실이지만요여기까지가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위한 개인적인 짧은 소견이구요네이트판녀의 이중성이니 뭐니 욕하시는분들은그간 쌓인게 많으신모양인데이건 분명히 잘못된 행동입니다이미지와 영상물로 많은 매체에서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사람으로서그간 그 이미지와 영상물을 간접경험 했든 주워들었건 어쨌건이미지와 영상물을 접했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비판할 수 있다고 봅니다사회 도덕적인 책임문제나 윤리적인 비판은 당연한거죠하물며 옆집 여자가 불륜이 났다, 동업자와 동업하다 뒷통수치고 도망갔다어느집에서 어느집물건을 들고 도망갔다더라옆집 사람이 동네 주민 한명이 그런 행동을 저질러도 충분히 사람들에게 비판받아 마땅한겁니다이 당연한걸 가지고 네이트판녀 이중성이라고 떠드는건 정말 같은 남자로서아니 같은 사람으로서 창피하고 쪽팔립니다정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