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25살 직딩입니다ㅋㅋ
오늘 택배아저씨와 있었던 에피소드 올리려구요 ㅋㅋ
처음 올리는 글이라 어색어색하지만 재미로 봐주세요![]()
남친이 있지만 음슴체로..ㅋㅋ
시작합니당~!
어느때와 다름없이 회사에서 인쑈를 즐기다가
내맘에 쏙드는 물건을 발견함![]()
월급이 코앞이라 거지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잠깐 생각하던 사이
내 손가락임은 이미 결제완료 버튼까지 마쳐버림![]()
두근두근 하루하루 택배올 날만 손가락 빨면서 기다림![]()
근데 오늘따라 부장님의 심기가 불편하신지 야근을 명함!!!!!!!!!!!!!!!!!!!!!!!!!!!!!!!!!!!!![]()
집엔 아무도 없었음.똥줄이탐.
행여나 나의 잇아이템을 누군가가 탐할까봐
그리고 택배아저씨(아저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에게 문자가 뙇!!
야근때문에 불편한심기를 드래곤플라이트에서 하이퍼물약을 먹고 날아가는 기분이었음![]()
그리고 우리의 알콩달콩한 대화가 이루어짐
이쯤에서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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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싸릉해욤ㅋㅋㅋ 다음엔 우리 얼굴이나보고 대화를 나눠봐요![]()
그리고 톡커님들 !!! 재미없어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