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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훈훈한택배아저씨(사진有)

쓰릉흠느드 |2012.11.20 19:00
조회 39,004 |추천 6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25살 직딩입니다ㅋㅋ

오늘 택배아저씨와 있었던 에피소드 올리려구요 ㅋㅋ

처음 올리는 글이라 어색어색하지만 재미로 봐주세요짱

남친이 있지만 음슴체로..ㅋㅋ

시작합니당~!

 

 

 

 

 

 

 

어느때와 다름없이 회사에서 인쑈를 즐기다가

내맘에 쏙드는 물건을 발견함방긋

월급이 코앞이라 거지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잠깐 생각하던 사이

내 손가락임은 이미 결제완료 버튼까지 마쳐버림부끄

두근두근 하루하루 택배올 날만 손가락 빨면서 기다림실망

근데 오늘따라 부장님의 심기가 불편하신지 야근을 명함!!!!!!!!!!!!!!!!!!!!!!!!!!!!!!!!!!!!버럭

집엔 아무도 없었음.똥줄이탐.

행여나 나의 잇아이템을 누군가가 탐할까봐

그리고 택배아저씨(아저씨인지는 모르겠지만..당황)에게 문자가 뙇!!

야근때문에 불편한심기를 드래곤플라이트에서 하이퍼물약을 먹고 날아가는 기분이었음방긋

그리고 우리의 알콩달콩한 대화가 이루어짐

이쯤에서 사진투척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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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싸릉해욤ㅋㅋㅋ 다음엔 우리 얼굴이나보고 대화를 나눠봐요파안

그리고 톡커님들 !!! 재미없어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방긋

날씨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만족뿅!

 

추천수66
반대수4
베플내이름|2012.11.20 21:36
^^!익
베플욕심쟁이|2012.11.20 20:48
남자 친구 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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