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 이렇게 후회의 글을 씁니다.
남자분들 잇을때 잘하시고 저같이 하시면 눈에 피눈물나니 잘하세요
저는 현재 33살 남자입니다...
그녀를 만나건 군재대후 24살 한달정도 만나다가 그여자가 피하더군요 그래서 연락두절
두번째 만나건 일년후 우연히 다시 만났고 그당시 저는 만나는 사람이 있었으나 없는것처럼 하다가
들통나서 끝났구요.
그리고 26살 4월에 그녀를 다시 만났습니다..
저는 그애를 아주많이 좋아했고 우린 연인이 되었죠.
그렇게 칠년을 만났고 만나는중에 저는 셀수없을만큼 다른여자들과 연락하고 만나고 했어요.
모두다 들통났고 저는 그때마다 그애를 붙잡았스빈다.
저보다 새살어린 그녀는 그때마다 다시는 그러지마라 하면서 용서해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칭구처럼 애인처럼 부부처럼 칠년을 만났죠
저희 둘은 칠년간의 사랑이란 노래를 너무 좋아했어요.
그노래 들을때면 나중에 우리가 헤어지게 되면 이노래 가사 같을꺼야! 이런애기를 했었죠
2011 11월 한여자를 만나게됐고 12월에 여자칭구에게 이별을 말했습니다.
그녀를 오히려 저에게 울고불고 매달리고 회사까지 찿아오고 잘못한 저에게 싹싹 빌더군요
저는 매몰차게 제발 나랑 헤어져줘 이말을 했네요....헤어지자고 내가 말한건 처음이었습니다
추운날 이별을하고 저는 미안한 마음에 많이 울었고요 그녀또한 반 미쳐있었죠.
저는 새로만나 여자와 두달도 안되어 헤어졌고 그녀와 연락도 하고 만나기두 했어요.
운명의 그날 저는 그녀를 집에다 바래다주고 집에가는길 며칠전 소개받은 여자에게 연락이 왔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녀 전화를 받지 않았구요,한통의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이제 저를 편히 놓아주겠다고.....
저또한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데로 지냈고 그녀 또한 새로운 남자가 생긴걸 알게 됐스빈다..
근데 애딸린 남자란걸 알고 화도나고 너무 미안하더군요...
저와 일찍 헤어졌다면 분명 좋은 남자 만났을텐데 애딸린 이혼남은 이해할수없었어요.
이번 9월달에 그녀와 통화를 했고 서로 좋은사람 만나라,각자 요즘 연예생활도 애기하며 통하를 했습니다.
그며칠후 그녀는 전화번호가 바구어졌고 연락할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제 벌받은걸까요?
하던 사업이 부도가 났고 저는 몸을 숨기기전 그녀 일하는 곳에 찿아갔습니다
그녀가 젤 조아하는게 아구찜인데 칠년만나며 한번 사준적이 업었어요.제가 생선을 싫어하거든요
그날은 유명한 아구찝가게에가서 먹는데 혼자서 그많은양을 다먹더군요
먹는모습을 보눈데 이렇게 좋아하는걸 안사줬을까 눈물이 나더군요
밥을먹고 차를 마신후 우린 마지막으로 보았고 제가 자살을 생각하던 이달 11월14일 페북에서 그녀의 웨딩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과...손이 떨리더군요
노래 가사에 나오는 일이 나에게 현실ㄹ로 다가와서인지...가슴이 답답했스빈다.
저는 죽음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그녀는 행복하게 내몫까지 살아주길 바랬고 그녀 남친연락쳐를 알아내어
진상과 쓰레기같은 맨트를 날렸습니다.
남자들은 결혼후에 여자의 과거를 알고싶어하고 미묘한 감정이 있잖아요.
저는 그남자에게 나는 완전 쓰레기에 진상이다는것을 보여줬고 더이상 연락하지 않았스빈다..
17일 그녀는 결혼식을 하였고...식이 올리는 시간에 저는 모텔에서 생각하기 시러 잠을 잤습니다.
일어난후 페북에 그녀가 남긴글을봤는데 내가 자살하면 날 용서못한다고 하더군요
너무 눈물이 났고...지금도 그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저는 그녀에게 마지막 메세지를 보냈네요,
다음세상에 다시만나서 그땐 내가 정말 잘하겠다고
그동안 내가 정말 잘못했다고
이렇게 마지막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다음날 저는 맘을 고쳐먹고 집으로 돌아왔고 지금 이순간에도 어떻게 다시 살아야할지 힘드나
다시 도전해보기로 맘먹었네요.
제가 이렇게 글쓰면 얼마나 욕을 마니 먹을지 알아요.
욕을 먹어서라도 내마음의 짐이 가벼워지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열여자 시러하는 남자 없다는 말이 있죠...
남자분들 저같이 후회하지 마시고 지금 만나는분에게 잘하세요.
가끔 딴생각이 들면 제가쓴글을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저두 이제는 이런 후회없도록 할려구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