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헴 저도 이제 키후(키스후기)를 써볼까 하는데 솔직히 처음이라서 ㄷㄷㄷㄷ;;;; 떨리는군요 크흠
나도 한븐 써볼까 해서 써보는뎁 제목만 12금이지 사실 19금 ㅋㅋ
나님은 남친이... 예전에 있었음 크흠 하지만 쓰는건 지금 남친으로 ㅋㅋ
잡솔 치우고 ㅋ
------------------------------------------------------------------------------------------
1.첫날밤을 지새기 전ver.
그때가 여름...한창 여름이었을때였다.
가치 이탈리아 갔는데 호텔은 너무 비싸서 모텔(모텔도 만만찮게 비쌌지만 호텔보단 쌌음)로 갔음.
물론 이탈리아든 영국이든 프랑스든 유럽은 다비쌈
하지만 내가 이탈리아 가자고 조름 ㅋ
원래는 일본이었지만 나는 뜨거운 물을 싫어해 ㅋㅋ(온천
)
모텔방은 호텔이랑 비슷했는데 왜 더 싼건지 모르게쯤
암튼 ㅋㅋ
모텔와서 공항에서 샀던 가공식품 좀 꺼내서 먹으려니
야릇한 분위기 돋네 오오오---
아니 왜 남친님은 날 그렇게 째려보는고 했더니
ㅋㅋ 배고프다는 신호 ㅋ
그래서 빨리 숫갈주고 젓갈주고 하니까 갑자기 날 끌고 와서 지무릎에 앉힘
내가 무슨 지 인형이여 뭐여
그리고 허리 꺾고 내머리통갖다 지 머리통에 갖다대니까...
눈떠보니 키쮸 헤헿
내 허리 잡고 막 혓가락(?) 들락날락 하는게 기분 조아쯤(요땐 마니 해봤을때)
하지만 내가 막 밥상 앞에 두고 뭐하는 짓이냐고 하니깐 방을 데꾸가서
침대에 나를 처 박으심ㅋㅋ 그래도 겐춘겐춘
남친님도 누우셔서 (내가 밑 남친이 위) 얼굴간격 1mmㅋㅋ
"해볼까??? ㅎㅎㅎㅎ"
하면서 막 키쮸키쮸 해대고 허리를 꽉 잡아주는데 히힣 기분 개조타
[본격적으로 수위 들어갑니닿]
근데 왜 손이 나시 안으로 들어가니;;
그리고 갑자기 놀라서 하는 말이
'위에속옷 안해써???'
ㅋㅋ 사실 앞쪽에 패드 달린 옷이어쯤
일다는 남친님 빨리 만지고 시프셨는지
나시 안에 손 넣고 조물락 조물락 ㅋㅋ
아 기분 죠타
그러다가 촉감으로는 부족했나본지 나시를 벗겨내 ㅋㅋ
웩 위에는 남친님꺼
밑에는 아직 살아이씀
으엉 패드 날아가써
근데요 보통 조물락 거리지 않나용?/
왜 저희 남친은 꼭지 갖다가 막 입으로 빨죠?/
이해는 안되지만 마지막엔 혀로 쓰윽 해주고 지옷으로 닦아냄
이제 막 끌어 안더니 나보고 느낌 좋다면서
윗부분을 볼로 부비부비
아나 나는 당신의 장난감이 아니랍니다 남친씌
그리고 자기 윗옷 다 벗더니만 이러고 자재
나 배고픈데 ㅠㅠ
일단 나도 흥분해서
막 남친 등 잡고 끌어 안고 또 키쮸해써 ㅎㅎ
그리고 혀로 남친 이빨 딱아줘써 ㅎㅎ
그렇게 우리 둘은 밑은 멀쩡하고
위만 덜렁 내놓고 이불 덮고 끌어않으면서 잤어 ㅎㅎ
그다음날 남친이 그러는뎁
어제 잠잘때 내 위쪽 튀어나온 부분 느낌이 너무 좋았대
나도 내 남친의 복근은 없지만 부드러운 배가 마음에 들었다능^^
에휴 톡커님들 수위 낮나요? 높여달라고 하면 되는데까지 높여드릴 수 있습니다^^
헿헿 또하고 싶지만 이탈리아 아니라서 분위기 안남 --
다음편은 이어서 첫날밤을 지샌 후 버젼으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