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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금 캐달달한 키ss후기[1]

캐달달 |2012.11.20 22:06
조회 2,474 |추천 7

에헴 저도 이제 키후(키스후기)를 써볼까 하는데 솔직히 처음이라서 ㄷㄷㄷㄷ;;;; 떨리는군요 크흠

 

나도 한븐 써볼까 해서 써보는뎁 제목만 12금이지 사실 19금 ㅋㅋ

 

나님은 남친이... 예전에 있었음 크흠 하지만 쓰는건 지금 남친으로 ㅋㅋ

 

잡솔 치우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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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첫날밤을 지새기 전ver.

 

그때가 여름...한창 여름이었을때였다.

 

가치 이탈리아 갔는데 호텔은 너무 비싸서 모텔(모텔도 만만찮게 비쌌지만 호텔보단 쌌음)로 갔음.

 

물론 이탈리아든 영국이든 프랑스든 유럽은 다비쌈

 

하지만 내가 이탈리아 가자고 조름 ㅋ

 

원래는 일본이었지만 나는 뜨거운 물을 싫어해 ㅋㅋ(온천열)

 

모텔방은 호텔이랑 비슷했는데 왜 더 싼건지 모르게쯤

 

암튼 ㅋㅋ

 

모텔와서 공항에서 샀던 가공식품 좀 꺼내서 먹으려니

 

야릇한 분위기 돋네 오오오---

 

아니 왜 남친님은 날 그렇게 째려보는고 했더니

 

ㅋㅋ 배고프다는 신호 ㅋ

 

그래서 빨리 숫갈주고 젓갈주고 하니까 갑자기 날 끌고 와서 지무릎에 앉힘

 

내가 무슨 지 인형이여 뭐여

 

그리고 허리 꺾고 내머리통갖다 지 머리통에 갖다대니까...

 

눈떠보니 키쮸 헤헿

 

내 허리 잡고 막 혓가락(?) 들락날락 하는게 기분 조아쯤(요땐 마니 해봤을때)

 

하지만 내가 막 밥상 앞에 두고 뭐하는 짓이냐고 하니깐 방을 데꾸가서

 

침대에 나를 처 박으심ㅋㅋ 그래도 겐춘겐춘

 

 

 

남친님도 누우셔서 (내가 밑 남친이 위) 얼굴간격 1mmㅋㅋ

 

"해볼까??? ㅎㅎㅎㅎ"

 

하면서 막 키쮸키쮸 해대고 허리를 꽉 잡아주는데 히힣 기분 개조타

 

[본격적으로 수위 들어갑니닿]

 

근데 왜 손이 나시 안으로 들어가니;;

 

그리고 갑자기 놀라서 하는 말이

 

'위에속옷 안해써???'

 

ㅋㅋ 사실 앞쪽에 패드 달린 옷이어쯤

 

일다는 남친님 빨리 만지고 시프셨는지

 

나시 안에 손 넣고 조물락 조물락 ㅋㅋ

 

아 기분 죠타

 

그러다가 촉감으로는 부족했나본지 나시를 벗겨내 ㅋㅋ

 

웩 위에는 남친님꺼

밑에는 아직 살아이씀

 

으엉 패드 날아가써

 

근데요 보통 조물락 거리지 않나용?/

 

왜 저희 남친은 꼭지 갖다가 막 입으로 빨죠?/

 

이해는 안되지만 마지막엔 혀로 쓰윽 해주고 지옷으로 닦아냄

 

이제 막 끌어 안더니 나보고 느낌 좋다면서

 

윗부분을 볼로 부비부비

 

아나 나는 당신의 장난감이 아니랍니다 남친씌

 

그리고 자기 윗옷 다 벗더니만 이러고 자재

 

나 배고픈데 ㅠㅠ

 

일단 나도 흥분해서

 

막 남친 등 잡고 끌어 안고 또 키쮸해써 ㅎㅎ

 

그리고 혀로 남친 이빨 딱아줘써 ㅎㅎ

 

그렇게 우리 둘은 밑은 멀쩡하고

 

위만 덜렁 내놓고 이불 덮고 끌어않으면서 잤어 ㅎㅎ

 

그다음날 남친이 그러는뎁

 

어제 잠잘때 내 위쪽 튀어나온 부분 느낌이 너무 좋았대

 

나도 내 남친의 복근은 없지만 부드러운 배가 마음에 들었다능^^

 

 

 

 

 

 

 

 

 

에휴 톡커님들 수위 낮나요? 높여달라고 하면 되는데까지 높여드릴 수 있습니다^^

 

헿헿 또하고 싶지만 이탈리아 아니라서 분위기 안남 --

 

 

 

 

 

다음편은 이어서 첫날밤을 지샌 후 버젼으로 돌아올게요!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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