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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대한 생각(버스파업때문에 써봄)

최충만 |2012.11.21 16:02
조회 102 |추천 0

택시를 어쩔 수 없이 많은 이용을 하는 사람중 한명임 그러다보니 느낀게 많음

 

그런데 택시기사들 다 나쁜사람이 있는건 아니지만 부정적인게 더큼

 

1. 헨드폰 두고내리면 그냥 잊어버린거임(헨드폰 많이 안돌려주고 판다고함 스마트폰 하나팔면 하루 벌이보다 더크니깐. 준다고해놓고 잠수탄사람도 있음. 돌려준다고해도 사례금 원함)

 

2. 승차거부 (서울에서 도시쪽으로 나가지 않으면 10시이후에 택시잡기힘듬) 일이있어서 반대로가서 돌아가도 되니깐 가자고 하면 반대편에서 타라고함 반대편으로가면 택시 잘 오지않고 또한 일부러 안태울려고 1차선으로감. 저번에 아는동생 술이 너무취해서 꼭 택시를 타야하는 상황이였는데 결국 잡히지않아서 경찰부름.

 

3. 카드(회사택시는 딱히 신경안씀. 그런데 개인택시는 신경많이씀. 일부러 탈때부터 카드 리더기가 잘안되니 현금을 요구하는 택시 많음. 아니면 카드리더기를 안꺼내놧다가 현금이 없다고하면 카드리더기가 어디서 갑자기 나옴)

 

4. 도시의 무법자(대부분의 택시들이 레이싱을 즐기심 급정지 급출발)

 

5. 사고문제(저번에 사고가 났었는데 그냥 내비두고 다른차 타고가라고함 택시를 운전안하더라도 동승자라면 사고처리해주는게 당연한거임)

 

6. 돌아가는 택시들( 서울에서 혼자 산지 대략 1년정도 되감. 길을 잘 모르는 것처럼보이면 돌아가는 일이 많았음. 한번은 한성대에서 국민대 쪽으로 가달라고하는데. 길을 잘모르는건지 돌아가는건지 . 대학로 찍고 다른길로 다시 한성대로 원위치함..... 보통 집에서 대학로까지 4200정도나오는데 한성대에서 국민대까지 오는데만 6000원찍힘.. 그래놓고 돈은 다 받음.  한번은 너무 바빠서 빨리가달라고 부탁한적이있음.  조그만한 신호등에서 신호위반했는데 경찰한테 걸림 그거때문에 택시에서만 10분 앉아있었음 요금은 자꾸올라가고 약속시간은 늦고.,. 출발하면서 왜 빨리가달라고해서 걸리게 하냐고... 벌금 물으라고 함.. 물지는않았음 10분동안 서있는 택시비 다주고내림.. )

말하다보면 끝이없음.. 여기까지만..

 

 

 

tip) 많은 사람들이 택시에다가 무언가를 두고 내린적이 한번쯤은 있을거임.

무조건 카드로 긁는게 좋은 영수증 꼭받기를.

영수증에는 차량번호와 회사 이름이 뜸.

만약 헨드폰을 잊어버리더라도 찾을 수 있음 회사택시라면 거의 90퍼센트 찾을수있음. 

 

이런식으로 글처음 남겨봄

버스파업때문에 기사 이리저리 읽다가 쓰게됨.

택시에 대한 안좋은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 이유가 있을거라고봄 

아닌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을일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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