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너가 진짜 나 부담스러워하고,.. 안좋아하는거 아는데 왜 난 널 못버리냐?,, 진짜 아 욕나와.. 시발 진자 내가 오랜만에 진짜 좋아하는 여자가 너인데.. 몇년의만에 이런 감정 느끼는데 시발.. 장난해?.. 그래 미안해.. 니가보기에는 내가 못생기고 키작고 깝치니까 못미더웟다고 칠게..내 외모 성격 키 스타일 모든지 다 병신이라고 쳐.. 근데 왜 날 한번도 왜 안만나냐?.. 그래 널위해 내가 다 바꾼다고.. 내 외모는 사실 못바꿔.. 근데 시발.. 헬스 맨날 하면서 운동도 하고. 너때문에 학교 지각도 요즘안해.. 스타일? 옷 조카 샀어시발.. 개 스타일리쉬야.. 에휴 그리고 학교수업 졸라 잘듣고 공부만한다.. 아침 운동 저녁 공부. 그리고 봉사활동도 다니고 조카 살고있어.. 근데 진자 너 너무한다.. 내가 그렇게 한번만 만나달라 그러는데.. 한번이 그렇게 힘들어? 한번이.. 내가 그렇게 만날 가치조차 없냐고.. 너가 그렇게 이쁜건 아니잖아.. 단지 내눈에만 이뻐보이는거야 시발.. 에휴.. 도대체 넌 어떤 남자를 만날려고 그래.. 진짜 나보다 괜찮은 남자 만나면 시발 괜찮은데.. 나보다 더 이상한 남자만나면 진짜 짜증나.. 에휴.. 이런곳에다가 진짜 내가 글 올리는 성격 아닌데..진짜 미치겠다.. 난 후회하고 싶지 않다진짜. 진짜로 10번 찍어서 10번 넘어가나 볼꺼야.. 진짜 버틴다내가.. 진짜 내 자신이 이렇게 찌질해지냐.. 나도 나 자신대로.. 반성할게 많다. 사실 널 욕할수 없는게. 나도 나 좋아하는 여자애를 안좋아하거든.. 그니깐 내가 너 좋아한다고 해서 너가 날 좋아할 이유는 없지. 에휴.. 진짜 인간 마음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 나쁜년아.. 같은 지역출신으로서 난 우리지역 사람들이 좋은데. 너도 그렇고. 진짜.. 답답하다야.. 나빠넌.. 할튼나.. 이렇게 힘들어도 진짜 지금은 도저히 포기못한다.. 너한테 쌍욕이라도 듣고.. 싸대기 한 10대는 맞아야지 정신차릴거같애.. 지금 이정도 가지고는 진짜 포기 못한다고;... 진짜 가까운데 살면서도,. 이렇게 온라인으로 나혼자 글을 써야하나... 오만가지의 생각이 교차한다. 지금 너에게 연락을 안하고. 일부러 진짜 바쁘게 산다. 운동은 진짜 온몸에 근육통이 올만큼 하고 수업도 진짜ㅣ 엶심히 듣고 술도 안먹고,. 공부할라고 노력하고있다. 이게 너덕분이다^^.. 에휴.. 내 지금 내 마음을 힘들게 하지만 나중에 진짜 100배 행복하게 만들어줄거라고 믿을게.. 진짜 사랑한다.. 지금 너가 아무리 날 거절하더라도.. 일단은 당분간 연락안할게.. 하지만. 다시 할게. 그때 꼭 제발.. 받아주지는 않더라도.. 얘기좀 하자. 보고싶다. 같은 학교면서도 못보고,, 그동안 진짜 열심히 살게.. 정신없이 산다. 널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