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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감독 리치무어! 다음 무대는 오락실?

정예슬 |2012.11.22 13:43
조회 295 |추천 0
 

톡톡튀는 상상력 폭발하는 개그감을 장착한

  무적 만화 시리즈!

 

 

 더 심슨 & 퓨처라마 

 

 

(부모님 감독하에)

7세부터 93세까지 즐길 수 있는

현존 최장수 미국 만화 시리즈

'더 심슨'

 

 

 

전설적인 에피소드들을 남기며 여전히 방영중인,

이 위대한 시리즈의 히어로(?)

호머 심슨보다 더 강한 로봇이 있었으니-

 

 

 

 

알콜 중독..이 아니라

알콜이 연료인 로봇 '벤더' !!!

 

 

 

그가 주인공인,

천년 후 미래를 배경으로하는 SF 만화

'퓨처라마' 

 

(심슨만큼 막강한 인지도는 없지만, 알사람은 다안다는~)

 

심슨의 자매품답게,

무지막지한 개그와 풍자로 가득하죠ㅋㅋㅋ

 

 

요 두 시리즈의 공통점은???

 

 

 

바로, 엄청난 상상력과 타고난 유머감각의 소유자

리치 무어가 감독이라는거!!!

 

 

 

 

그런 그가 디즈니의 야심작,

<주먹왕 랄프> 로 컴백한다는데~

 

 

 

 

범상치 않은 심슨 감독과 디즈니의 조우!

독특한 상상력으로 가득찬 영화를 기대하게 합니다ㅋㅋㅋ

 

 

 

주인공부터 30년간 건물을 부수던

게임속 악당, 랄프! 

 

 

주위사람 모두가 미워하는 천덕꾸러기 랄프ㅜㅜ

 

 

악당들이 모여서 나쁜짓은 안하고,

서로의 처지를 격려하는 힐링 모임을 가지는 요상한 나라죠ㅋㅋ

 

(스.파의 바이슨과 장기에프, 마리오의 쿠파도 참여ㅋㅋ)

 

 

자신은 주어진 일을 성실히 했을 뿐!

 

돌아오는 미움과 괄시를 더이상 참을 수 없는 랄프는

악당 은퇴 선언을 하고-

 

 

 자신의 게임을 탈출!!!

하는 내용이라는데요~

 

 

 

노란 인간들이 사는 스프링 필드 & 천년 후 미래에서

오락실로 무대를 옮긴 리치무어 감독!

 

 

12월 19일이면,

오락실 문이 닫힌 후의

상상도 못했던 세계를 볼 수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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