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윤진서ㅋㅋㅋㅋ
최근 모습인데 못 보는 사이에 더 우아해진 듯
이상하게 영화 나오는 거 보면 연기를 기대만큼 못 하는 것 같은데
꾸준히 영화를 찍어서 신기함ㅎㅎ
얼굴이 엄청 예쁜 건 아닌데도 이상하게 엄청나네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함
분위기만 보면 완전 깐느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엄청 들락날락거리는 여배우 느낌ㅋㅋ
머리랑 의상 다 너무 고급스럽게 잘 어울린당
영화 고르는 안목도 디게디게 좋던데 좀 더 좋은 배우로 성장했으면 좋겠어ㅎㅎ
분위기 하나는 진짜 독보적인듯... 전도연의 뒤를 이을 것 같고 막...ㅋㅋㅋ
암튼 앞으로 기대를 걸어보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