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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단 어떻게 잡죠??

4개월차 |2008.08.16 14:23
조회 1,260 |추천 0

무슨 행사가 있던지 아주 큰 음악소리에 정신이 없었지요.

제 차가 아주 끝에 있고 제 왼편에 검은차 한대가 서 있었어요.

주차 해놓은 차를 빼서 나가려다가

갑자기 누가 창문을 후려치는 소리에 창문을 열고 봤더니

젊은 여자분이 지금 우리 차 부딪혀서 긁혔어요!!

그러더라구요.

후방센서 소리를 시끄러운 음악소리 탓에 잘 듣지 못하고

차 앞문쪽 사이드 미러랑 문을 긁었는가바여.

얼른 내려서 죄송해요..........어떻해요........ 많이 긁었나봐요.........

그랬더니 소리를 못 들으셨구나 그러더니 괜찮을 것 같네요.

제가 먼저 전화번호라도 알려드릴까요......그랬떠니

전화드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정말 좋게 헤어졌어요

근데 그 차도 까만색 울 차도 까만색

잘 보이진 않았꼬 그냥 그렇게 넘어가는 것 같았는데.......

 

그 다음날 그 여자가 전화해서

자기랑 동승자 입원했다고 하더라구요....................

웬 바이올린도 고장났다고 하고.........

주차된 차를 후진하다가 살짝 긁었는데...............

기 가 막 혀 서 .........................

증거는 별일 아닌 것 같아서 아무것도 준비못했는데............

 

천벌받을 것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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