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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다고 했던 지나간 이야기

조영욱 |2012.11.23 09:06
조회 200 |추천 0

심심해서 쓰는 훈훈한 이야기인지

 

 

 

남들은 다들 아침 아침 저녘 출퇴근으로 이루어지는 일을 합니다 허나 난

 

 

남들과 는 조금 다른 자유스로운 출퇴근입니다.

출근만하면 ㄴ퇴근은 언제든지 자유입니다 업무보고만 하면 죽~

 

 

업무는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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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나 tv나 혹은 카페를 마음대로 다녀도 괜찮습니다 왜냐면 연락오는 여자칭구 한명 없기 때문이죠

 

 

헌대 분명한것은 혼자 있다보면

 

 

밖에서 보고 호감도 없는 이성분이 옆에 다가와 말걸어주기를 기다리는 이성도 있습니다.

 

대부분 이성은90%이상은 먼저 말걸어주기를 바라고 10% 먼저 호기심으로 다가오는 이성도 있습니다.

 

성실하고 저축한 이성이라면 늘 도능ㄹ 주고 갑니다.

 

 

돈이 넘쳐냐냐 모양이빈다.

 

방송인이나 연예인으로 입으로 먹고 삽니다

 

 

오늘 동치미라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야인시대 2002녀 18살때 축구이회 김두한 멋있게 봤던 이혁재 결혼합시당 서인영 나왔던

 

 

근데 지금은 동네 아저씨가 되있고 사업가로 변신되어 있습니다.

 

 

tv는 틀면 골치가 아픕니다 tvmㄹㄹ 잠시 끄고

 

 

피파 를 한판해야겠지만 게임을 그만두고~

 

 

 

오늘은 심심한데 돈한푼 안드는 랜덤 클릭을 해야겠습니다.

 

 

운좋으면 이쁜여장 거기갇가 명록이 꺼지 열려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집 연락처 주소 상당한 데이타를 뽑을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바다위에 떠있는 비누방울같습니다~

 

 

 

 

 

광주에 한 대학교 근처를 가는데 이충운날 비누방웃들이 우수수 떨어지는겁니다.

 

 

 

얼마전 모교를 갔는데

 

이제 ㅏㅁㄱ 11 학번이나 12 헐 나 나이 28이거든;

 

 

대뜸 괜찮다 들이대는것입니다 미안하지만 니또래들이나 사겨라 ㅎㅎ

 

괜찮지만

 

 

난 비슷한 또래가 좋습니다

 

 

하지만 돌아다니다보면 비슷한 또래보다도

 

밑이나 위나 비슷한 또래 3사람중의 하나를 만나게됍니다

 

20대들만 만나다보면

 

 

특히 기센여자들을 만나면 이런경우도 해당합니다

 

 

분명 지하철에 사람들이 많은데

 

 

한채널이라고해야하나요 한구역은 텅텅 비어있습니다.

 

 

나혼자 앉아있습니다 문ㅇ리 열리고 어떤 이성분이 나타나는데

 

선글라스가 딱 앉아있습니다.

 

 

너무나 강압적이고  무슨 조폭 여자도 아니고;

 

 

보기엔 세보이지도 않아보이는데 

 

남자라면 고등학교라면 나보다 센다 안센가 툭 건들어보기랃 하겠지만

 

참 심심하고 따분합니다

 

아 그러고보니 의정부에 관련된일이 생가간빈다

 

 

차를 타고 이도했는데 통신사들어가 무조건 휴대폰 충전하고 있는데

 

 

어떤 이성 2분이 들어와 저는 그말을 믿지 않습니다

 

서울에는 나쁜놈들이 많다고 하니까 짜고 치고 들어오는경우나 진짜일수 있지만 대부분 미동도 하지 않습니다.

 

 

서울에 참 그지들도 많은거같습니다.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우와 진짜 부한애들 좋은차에 맛난거먹고 근데 문제는.

 

 

이성 간의 문제는 별로 그다지인거같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멍때리고 쳐다보는데

 

 

이쁜애들은 되게 많은거같습니다.;

 

금전적인 여유도 많아서 저 넓은집에서 너혼자사니?

 

 

대단하다 나도 언젠가 금전적인 여유가 되면 큰집을 사리라 다짐합니다.

 

순간 드는 생각 차라리 집두 있으니 그냥 살면 되지 않을까 어렵게 굳이 벌어서 사느니 하지만 아니야

 

내가 벌어서 직접 사고 말테다 하는 다짐을 한번 합니다.

 

 

훈훈한가요? 나는 훈훈하닥 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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