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요즘 무척 겨울타는 남자 입니다 ^^
졸업반이다보니 취업도 해야하지만 무엇보다 외로움과의 싸움이 제일 힘드네요 ,,ㅠ
이러다 늙어서까지 크리스마스는 캐빈이랑 보낼꺼같음요 ㅠㅠ
어디 진실된 여자 없나 해도 주위에는 그런여자가 없더군요
진짜 지금같으면 만나기만하면 정말 헌실할 준비 돘습니다^^
취업이야 어떡해든 하겠지만 진짜 여자만큼은 쉽게 안되네요 ㅎㅎㅎ
일단 저로말할꺼같으면 솔직히 키나 외모는 자신이없습니다 ㅎㅎ(키가170이좀안되네요 하하..^^;;)
하지만 여자친구에게 요리는 아주아주잘해주는편이고 자상하고 푸근하다고는 많이들었습니다^^
재 여자면 정말 떠받들어야죠 ㅎㅎ
지금 여기서 이런 글쓰는 저도 참....^^ 하지만 어디서 만나든 인연이있으면 만나겠죠^^
지금도 외롭고 옆구리 시린 여성분 많이많이 뎃글달아주세요^^
참고로 수원사니 뭐 어느정도 거리있는분도 괜찮네요^^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단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