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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터보엔진으로 포트폴리오 강화+쌍용차 판매망 고급화

김주용 |2012.11.23 20:09
조회 41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013 Ecotec 1.4L I-4 VVT Turbo (LUV) for Chevrolet Cruze한국GM은 터보엔진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쌍용차는 판매망을 고급화하는 방식으로 내수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GM은 1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인천 부평 엔진공장에서 최첨단의 친환경 4기통 가솔린터보엔진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신형 가솔린터보엔진은 내년 상반기부터 쉐보레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트랙스를 비롯해 소형, 준중형 등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에 탑재된다. 이로써 한국GM은 글로벌 GM 내에서 미국과 유럽에 이어 소형 가솔린터보엔진을 생산하는 세 번째 사업장이 됐다.

쌍용차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판매와 수리 서비스, 시승이 모두 가능한 고품격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 ‘W-라운지’를 개설했다. 468㎡ 규모의 ‘W-라운지’ 1호점은 ▲고객을 처음으로 맞이하는 인포메이션존 ▲차량전시존 ▲엔진을 비롯한 부품 전시 공간인 PR존 ▲구매 고객을 위한 컨설팅룸 ▲콘퍼런스룸 ▲태블릿PC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정보 검색이 가능한 커뮤니케이션라운지 ▲일대일 화면으로 자동차 정보를 알아보는 미디어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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