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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납치당한경험,빠져나오는법

ㅠㅠㅠㅠ |2012.11.24 18:11
조회 18,313 |추천 2

안녕하세요 안녕 저는 서울에 사는 중2여학생 입니다.

오늘은 제가 납치당했던 얘기를 써보려고해요. 처음쓰는거라 맞춤법이나 잘못써도 이해해주세요.

제글을 보시고 많은 도움이되셧음좋겟어여ㅠㅠ!!

 

 

 

떄는바야흐로 3달전.. 저는 여느때와 똑같이 10시에 학원끝나고 집가던 중이엿어요. 친구들이랑 재밌게 수다떨다가 각자 집으로 갈길이 갈려서 혼자가고있던중 누가 뒤에서 계속따라오는느낌?이였어요.

 

 조금무섭긴했는데 제가 좀 남자같은 성격이여서 그냥 아무렇지도않은척 큰길로가면 머니까 지름길?같은곳으로 갔어요.

 

 계속 따라오는느낌이 오싹해서 그냥 뒤를한번 돌아봣는데 어떤 모자를 쓴 30대정도 되보이는 건장한아저씨가 따라오고 있었어요. 

 

저를 따라오는것도 아닌데 제가 괜히 오해하는걸수도있어서 그냥 제가 뒤로가서 걸으려고 걸음을 늦췄어요. 근데 그아저씨도 똑같이 늦추시고 계속 제뒤를 따라오려는 느낌을받았어요. 

 

그길엔 사람도 드물고 좁은길이였어요. 근데 그아저씨가 전화로 "됬어얼른와." 이러시는거예요. 그리고 앞쪽에 검은봉고차가 시동거는게 보였어요. 저는 다행이다하고  사람이있으니까 안심했어요.

 

뒤에서 갑자기 그아저씨가 뛰어오시는소리가 들리더니 제입을막으시고 팔을잡아서 봉고차 쪽으로 끌고가려고 해서 제가 침을손에 범벅되게 해서 계속 저항하니까 아저씨가 "죽기싫으면닥치고 따라와" 이러는거예요.

 

제가 계속 침을하니까 손을뗴서 신발&%$&이러면서 손을털을떄 저는 소리를 질렀는데 아무도없어서 저는그냥 그대로 잡혀가서 봉고차에 탔어요. 그차에는 운전석에 어떤 아저씨가 또있었어요 저를봉고차로 데려온 아저씨는가고 운전석아저씨랑 저만남겨졌어요.

 

저는그순간 옛날에 들은 얘기가생각나서 침착하게 "저한테왜이러세요제발살려주세요..어디로가시는거예요.." 이랬더니 계속 쨰려보기만 하고 말을 못알아듣는거같았어요 생긴것도 중국인 처럼생겼었어요.

 

저는중국인신매매가 생각나서 창문도계속치고 발로문도차고 별짓다했는데 그냥 그아저씨가 내려줘서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내림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차를발로차보세요^^

 

 

이이야기는실화일리가없음ㅂㅂ파안

 

추천수2
반대수51
베플올ㅋ|2012.11.24 18:16
이제부터저도납치당하면저도그래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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