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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끌리는 여자들의 공통점

|2012.11.24 19:41
조회 87,401 |추천 51

이상하게도 난 복도에 혼자다니는 여자가 끌리더라..

 

표정도 슬픈표정 or 무표정일때

 

 

 

남자들이 이뻐서 좋아하거나 사귀게 된경우는

 

질려서 헤어지거나 성격때문에 헤어진다

 

 

 

활발하고 잘 웃는 여자도 괜찮지만

 

복도에 가끔 혼자 돌아다니면서 저런 표정 지을때

 

아련하고 분위기있어보이고 괜히 신경쓰인다

 

생각이 많아보여서 끌린다

 

나만 이런건가..ㅋㅋ

 

 

 

친해지거나 사귀게 될때 오히려 저런여자가 반전매력을 보여줘서 더 끌린다

 

 

 

 

추천수51
반대수1
베플a|2012.11.25 00:34
이건진짜이해가안되는건데왜이쁜애들은사귀면성격별로여서헤어지고질려서해어진다고만함?이뻐도성격좋은애들잇고안질리는애들도잇음편견을갖지않앗으면함
베플ㅇㅁㅇㄹ|2012.11.25 13:26
나도 막 밝은 사람보단 약간 쓸쓸한 느낌 나는 사람이 더 좋더라.
베플|2012.11.25 08:20
저의 한 경험으로 고등학교때 저는 정말 정말 반에서 말이없고, 조용하고, 잘 웃지도않고 (친구들하고 있을때만 그나마 웃고,말하는) 그런 존재감이 없었던 평범한 학생이였는데 이런 저를 좋아해준 남자애가 있었거든요. 그걸 나중에 대학교가서 개랑 어쩌다가 연락이 되서 알게되었는데 나같이 조용하고 존재감없는 애를 왜 좋아했었냐니깐 그냥 제 분위기가 끌렸답니다 =_= 글쓴님이 끌려하는것처럼요.. 저의 웃는모습을 한번도 본적이없었대요 ㅎㅎㅎ 그리고 뭔가 조용하고 말없는 저를 볼때면 항상 생각이 되게 깊어보였다며 ㄷㄷㄷ... 의외로 그런모습에 매력을 느끼는 남자가 있다는거에 전 정말 놀라웠더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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