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욜 새벽 2시30분경이다.
너랑카톡을 하다가. 중간에 너가 자는거같아서 씁쓸히 앉아서 너에게 편지를쓴다.
이제 하루남았구나. 하루..하루..하루..하루..하루...
정말 가는구나.일주일이 이렇게 빨리가네 시간이라는걸 항상 하염없이 쓰고.고등학교땐
수업이 지루해서 시간아 빨리가라~빨리가라~ 이생각만 했는데.
이젠.그시간들이 생각해보니.나에겐 소중햇고 지금생각해보면.
시간이늦게갔으면 좋겠다는.아님.그냥 시간이 멈췄으면좋겠다는 그런생각이든다.
그저께 또 너랑 말다툼을했거같구나.서로..... 내가 군대를 가야한다는 그생각에 잠겨서
또 너한테 말을 함부로했구나. 하..이렇게 끝까지 싸우고 상처주고 그래서 미안해.
진짜 내가 ㅄ이지. 넌 잘못이 없는거 안다.
가족이중요하고 그담은 너다. 너라고말하고싶지만. 가족은가족이다
너두 누가머래도 가족이고 그담이 나였으면 좋겠다.
날씨가 이제 더 추워진다더라. 옷따시게 입고 내가준 목도리 그거끼고.
감기 걸리지마라 보고싶을끼다 진짜 마니보고싶을꺼다.
눈물. 내가 들어가기전에 전화한번할께 . 그리고 내가 서운하게 한거는 미안하다.
항상 사랑하고.보고싶고 진짜 내맘은 그게아닌데.
표현하나 못해서 그래됬구나. 진짜 너뿐이야.
사랑해 ....... 사랑해.......... 사랑해...............................................
2012.11.25 sj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