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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19)아 주변에 미용실아줌마 왤케 섹시하지...

헐키 |2012.11.25 02:58
조회 8,296 |추천 0

오늘 오랜만에 술먹느라 다운펌할때 됬는데 나는 머리 스타일 막

 

요리조리 멋있게 ?그런건싫어서 걍단정하게  펌하려고

 

미용실찾다가 동네미용실갔는데 아줌마 흰색 꽤 짧은

 

치마에 검은스타킹신고있음.. 30대 미시애엄마 같은데 (난 20살)

 

앉자마자 급ㅂㄱ되서 혼났음.. 그리고 가슴도 꽤커가지고

 

고데기? 그걸로 내머리 만지고있을때 세심한작업이니까 몸이 가

 

까이 붙는거야..아 흥분되서 미칠뻔했음 맘같아선 기구 다 던져버리고

 

커튼치고 덮쳐버리고싶었음 앞머리만질땐 바로앞 정면에 가슴이

 

볼록튀어나와있는데 아 미칠것같았음 다리라인도 섹쉬해..중간에 머리

 

감으러갈땐 ㅂㄱ되서 혼났음 스키니진이라  티는안나는데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아줌마가 볼까봐 움츠리고감 아... 남편부럽다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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