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좀 이상한애로 보여요!! 어딘지...모르게ㅠ.ㅜ

김지현 |2012.11.25 17:27
조회 794 |추천 1

 

안녕하세요 평택의 H고들하교 다닌는 18살 김지현이라고 합니다~~ 와!!떨린다능~~

이런거 첨이라능 ㅋㅋ

휴.. 진정진정!! 첨으로 판에다가 글을 올리네요 전에는 많이 봤는되 지금은 제가 톡커분들한테 부탁 드릴

게요!!

다른이 아니라 전 이중적(?)입니다!! 와~~ ㅋㅋ 뻘ㅉ쭘..ㅡ..ㅡ

이중적인게 뭐냐하면 전 문과 학생입니다 생긴것도 모범적이고 공부만 할것 같고요

하.지.만..!

교외에서는 완전 날라리 뿅따가 된다는 점~~ 또 칼을 좋아한다는점~~ 공부는 못 한다는 점~~

ㅋㅋ

이제 본론으로!!!

아시다시피 저 이름은 김지현입니다.. 완전 여자 이줘?? 그.러.나 남자라는점..

전 이게 속상해서 부모님 한테 따지고 할아버지에게 따지고.. 참 못 할짓을 했줘..ㅠ.ㅠ

이러한 이름으로 상처를 많이 받고 여러 사건 사고로 맘의 문을 닫아버리고 초6때부터 지금까지 왕따로 지내고 있어요 뭐..지금은 아웃사이더라는 병명을 가지고 있지만요..

그래서 전 아이들과 어울리기 위해 나쁜 짓 빼고 거의 다 해 보았어요

빵 사주기 밥 같이 먹기 먹던거 한입만 등등 그래도 이미 맘의 문이 닫혀서 그런지 쉅지 않더라고요

그후 평범히 지내다가 TV프로그램에서 어느 디자이너 분이 '자신의 패션에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는 말을 듣고 전 그후로 유행을 따라 같습니다. 남들과 같은 옷을 입고 똑같이 행동하고 처음에는 친해졌지만 어랜시간 혼자로 지내어서 친구를 사귀는 법을 잃어버린지.. 친구가 없었죠

중3겨울때 빅뱅 그룹의 패션을 보고 충격을 먹었죠 튿히 권지용씨의!!

그분은 자신 만의 색깔을 개발하고 창조하는 것이 멋있고 주변애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분을 롤 모델을 삼고 제가 멋대로 멋을 내면서 입으니 주변인들이 인정을 해주더라고요..ㅎㅎ

그땐 기 분을..와.. 대박이 었줘

그러게 2년후.....

전 네가지 그룹으로 아이들에게 불립니다..

1.패션 니스타

2.패션 테러리스타

3.왕따

4.칼 잡이...

칼 잡이는 제가 요리를 하여서 붙여졌어요~~ 오해 ㄴㄴ!!

그 주변의 관심이 관심이 아닐걸 지금 알았음니다..그 들에게는 단순히 웃기는 애로 남겨지더라고요

어떻게 ??

옷으로...참으로 비참하네요..ㅋㅋ

전 지금 이래요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들에게는 웃음거리라니..

아...눈물이 핑~~

전에는 막 세(?)보일려고 찡 받힌 신발과 가방을 착요하지만 무용지물이더라고요 낙인이 찍혀서 ㅋㅋ

그렇다고 제가 못생긴 것 아니예요!! 닮은 연예인이 빽가씨 유재석(?)씨,김경진씨 입니다...

못생겼내요...ㅋㅋ

그래서 톡커 분들이 판단해주세요 저의 패션이 어떤지!! 제가 잘생겼는지!! 내가 어떻게 하면 왕따에서 벗어 날수 있는지..아님 계속 왕따로 지내야 하는지!!!

 

 도서관 화장실에서 한컷!!ㅋㅋ

 이것이 그 바로 찡 박힌 가방입니다 126개의 찡이 고루고루 이뻐요!!

 얼굴이 날라갔네요 ㅋㅋ 형광배기와 함께~~

 이것도 머리가 뿅~~

이때는 셀카가 쉅지는 않았어요 ㅋㅋ

와~~ 세세한 포인트 !! 잘 찾아보세요

 훔..깔 맞춤이라고 해야되나..??

인터넷 홈쇼핑에서 모자를 사고 피팅한후 찍었어요 걍 이뼈서??

 생애 첫 셀카!! ㅋㅋ 하..못생겼네요..ㅋㅋ

전 나름 자신감을 가져요 비싼 헤드셋이있어서 그런건가??ㅋㅋ

정품이예요!!

세세한 포인트!

혹시 위 사진을 보고 '어?? 제 어디서 본 것 같은되??"

한다면 네 맞습니다!!

전에 판타지오 모델 부문에 참가 했급니다...하

후회되는 상황이줘 합격도 못 하고 ㅋㅋ

에잉 ㅋㅋ 여튼 잘 부탁 들리게요 많은 댓글 부탁해요~~

 

 

 

추신:만약 절 보면 아는체 해주세요...염치를 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너무 혼자여서 그런지 여러분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ㅛㅏㄹㅇ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