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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유인나 옆집 사는 남자입니다.

임현철 |2012.11.26 21:07
조회 135,654 |추천 46

유인나씨가 저희아파트 옆동네에 살아서 출근 하면서 가끔 본적은 있습니다.

정말 믿음직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고 그런 사람입니다..우연히 집앞 치킨집에서 유인나씨를 만나서 같이 맥주한잔하고 이야

기도 좀 해봤는데 사람 하나는 진국 이었습니다..

참 솔직한 점도 맘에 들었고 믿음감도 가고 그래서 난 유인나씨를 믿었던 만큼

내 후배도 믿었기에,난 아무런 부담없이 유인나씨를 내 후배에게 소개시켜 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부터 우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것 뿐인데,그런 만남이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

고 있을때쯤, 넌 나보다 후배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그 어느날

추천수46
반대수104
베플난난나|2012.11.27 12:22
ㅋㅋㅋ어느새 멜로디를 떠올리면 읽는 나를 발견함ㅋㅋ
베플|2012.11.27 17:02
혹시 그어느날 유인나씨와 글쓴이분이 심하게 다툰 그 이후로 친구분과 유인나씨는 연락도 없고 글쓴이를 피하는거같은데 그제서야 글쓴이분은 모든것이 잘못되었다는걸 느끼기시작하시고 친구분과 유인나씨는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되어있고 글쓴이분은 있을 수없는일이라며 울지않았나요?
베플끼륵|2012.11.27 18:44
유인나 얼굴 상상하는데 갑자기 김건모 얼굴로 변함.... ----오예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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