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 김용익의원 유디치과 감염임플란트 루머로 회사 파산위기에..
민주통합당 김용익의원의 황당한 루머 한마디로 인해 현재 한 중소기업이
파산의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이 사건의 첫 발단은 김용익의원의 의혹 제기로 인해 시작되었습니다.
김의원은 제대로 된 조사도 하나 시작하지 않은채로
현재 유디치과가 비멸균 감염임플란트를 사용하여 진료를 하고 있다는 루머를
퍼트려 유디치과 및 유디치과에 임플란트 물품을 납품하고 있던 회사인
메디아트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유디치과는 물론 유디치과 및 전국 치과들에 임플란트 물품을
납품하고 있던 메디아트에게 엄청난 타격이 갔습니다.
메디아트는 기존에 거래하고 있던 치과들과의 거래가 모두 끊어지면서
파산의 위기에 처합니다.
허나 ,김용익의원의 이 주장은 허위로 판명되고야 맙니다.
식약청 조사결과 유디치과의 비멸균 감염임플란트는 단 한개도
발견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결국 아무 죄 없는 메디아트만 파산의 위기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김용익의원은 메디아트에 대한 어떠한 대책없이
그저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대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대표로써 국민들의 보호해야 할 권리를 갖고 있는 국회의원이
어줍잖은 의혹제기로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힘없는 중소기업 하나를 파산의 길로 가게 만든것입니다...
현재 메디아트의 대표는 민주통합당 당사 앞에서 삭발시위를 벌이며
김용익의원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퇴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김용익 의원은 이번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많은 피해를 받은 유디치과 및 메디아트에 잘못을 구하고, 그동안 받은 피해를
어떻게 보상해야 할지에 대해 대책을 강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