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페리스타가 젤 맘에 들었던게 뷔페가 넓어서 사람들과 부딪힐일 없어서
좋더라구요 전에 제 친구가 했던곳은 뷔페가 넘 작고 좁아서 불편했거든요
사설은 넘어가고 음식얘기할께용
페리스타 음식은 친구 돌잔치 이미 먹어봐서 맛있다는건 이미 알고 있지만
외식도 할겸 한번더 방문했어요~^^
메인메뉴로 나오는 너비아니랑 새우튀김은 느끼하지 않고 넘 맛있어서
신랑것도 제가 다 뺏어먹었어용
먹느라 바빠서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네요;;
메인메뉴를 빼고도 130가지가 넘는 메뉴가 있어서 식성대로 골라먹기에도
충분하구요! 전 게를 좋아해서 게를 두접시를 혼자
뚝딱했어요~ 후식도 종류도 많았는데 배가 불러서 다 먹어보지도 못했네요
페리스타의 음식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가지수만 많은게 아니라 맛도 정말 훌룡하더라구요~
음식칭찬 잘하지 않는 저희 신랑도 이정도면 됐다고 예약잘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뿐만아니라 돌잔치에 오시는 손님분들의 입맛에도 맞으셨으면 좋겠어용
언능 행사날짜가 다가오길 기다려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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