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10시경
171 대학로에서 신촌방향 버스에서 본 그분을 찾습니다.
제가 원래 헌팅에서는
이성친구가 있다고 답해버리는 습관이 있어서
핸드폰에 적힌 메세지를 보고
번호를 달라는 그분께
저도 모르게 죄송하다고 말해버렸는데
이상하게 생각이 나네요..
판을 잘 하지도 않고
판에서 찾을 수 있을거란 기대도 안하지만
인연이라면 혹시나 해서 글써봅니다.
맞으시다면
으로 이메일 주세요. 본인 성별과 인상착의와 핸드폰 기종이요^^
조회수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