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미친듯이붙잡아서 만나긴햇지만
정말변하려고노력햇고
일도잘안풀리고
계속같이있다보니
니다혈질에 나도조금씩 짜증이나고 짜증부릴수밖에없고
내가못버틸거같에서
니쿨한척에 지치고 존심상해서 짜증이나고
도시락갓다싸주고 데려다주고 조금달라질까햇는데
더 붕붕떠서 사람힘들게하고 어쩔수가없엇지
그래노코 만나면 싸우고 지친다고 그런소릴하지
그래도 너마니조아하고 없으면 안댈거같아서 나름최선을다햇어
참 어처구니없는걸로 헤어지고 너랑만난게후회되니 별소리다해대내 그러케남생각한다는년이
일하면서 스트레스많이받긴햇어도 내가 니얘기들어주려고 많이노력하고그랫는데
암튼 다시연락이나해라 답답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