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는 컴터가 고장난줄.....ㅋㅋ
너무 많은 관심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300개가 넘는 댓글들 다 읽어봤어요!!
판남/녀들께서 너무 훈훈하시다능....ㅠㅠ
악플들이 거의 없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좋아서죽습니다 ㅎㅎㅎㅎㅎ
댓글중에 머리카락 기부할수있다는거 처음아셨다는 분들도 계시고
이참에 머리카락 기부해보실거란 분들도 계셔서 기분 좋았어요 ㅎㅎ
친구한테 조회수가 800000이 넘었다고하니까 좋아죽더군요 ㅋㅋ
그럼 이제 대한민국 1.6%는 우릴 아는거야?!?! 이러면서 ㅋㅋㅋ
정말정말 감사드리고...음...언제 다른거 기부하면 돌아오겠습니다
몇개월 전 학교에서 헌혈하는날이 있었는데...
나이가안돼서 못했어요...ㅠ
ㅎㅎ 언젠간 돌아올게요!!
모두 즐거운 클수마스되세용~
저는 이번년에도 혼자 집에서 쓸쓸하게 보내겠습니돠!! OTL
정말 많은 관심들 감사합니다~~ ㅎㅎ
오랜만에 옛날사진들을 뒤지다가 오빠랑 제 사진들을 찾아서 올려볼께요 ㅋㅋ (사실은 오빠가 엄마사진은 올리고 자기사진은 안올렸다고 삐져서...;;)
ㅋㅋㅋㅋㅋ 어릴적 ♡
2012 봄
얼굴따윈 안가립니다..ㅋㅋ 오빠 미안..사랑해 ♡
판녀분들 중 누가 우리오빠좀 데려가세요....외롭다네요ㅋㅋ....ㅜㅠ
띄어쓰기..맞춤법...좀 이쁘게 봐주세요
한국어를 많이 까먹어가지꼬...ㅠ
난 남친이 없응께 읍슴체로 고고씽
요즘 머리카락기부했다는 글이 네이트에 많이올라오는것을 보고!!
쫌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나와 내친구 얘기를 쫌 꺼내보겠음
한 3월달인가?? 나는 언제나와같이 인터넷에서 잉여짓을 하고있었음
근데 어떤여자분이 아픈어린아이들을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했다는글을 읽었음 ㅋㅋ
그거 보자마자 나도 정말 누군가를 웃게해주고 싶다는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내 친구한테 바로 전화해서 머리카락을 기부하자고했음 ㅋㅋㅋㅋㅋ 나는야 쿨한뇨자
(친구가 몇개월뒤에 멀리 이사갈 예정이여서 같이 더 많은추억을 만들고싶었음 ㅠㅠㅜㅠㅜ 보고싶넹 )
암튼 여차여차해서 머리를 잘랐음..ㅠ 12인치를 잘랐으니까...
대략 30cm?? 잘랐음
더이상 할말이 없응께 사진 투척 ㄱㄱ씽
3
2(이거 진짜 해보고싶었음ㅋㅋㅋ)
1
먼저 머리카락 기부전 사진들 ㅋㅋㅋ
그렇게 긴건 아니지만 아주아주 열심히 길렀음..ㅠㅜ 하지만!! But!!! Pero!!!!
ㅋㅋ 잘랐음 ㅋㅋ 너무너무 기부하고싶었음 ㅋㅋ
내가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수있다는게 너무 행복했음 ㅋㅋ
그래서 룰루랄라 하면서 기분좋게 잘랐음 ♥![]()
이제부턴 에프터 사진들 ㅎㅎㅎㅎㅎㅎ
이제 단독사진드으으을!! ㅋㅋ 글쓴이는 센스쟁이니깐 친구먼저! ![]()
얜 요즘 머리 빨리 안자란다고 맨날 뭐라함 ㅋㅋㅋㅋㅋㅋ I'm so sorry but I love youuuu 다 거짓말~
ㅋㅋㅋ 이제부턴 글쓴이....
우리 머리카락 기부하고나서 우리 학교에 머리 자른애들이 많아졌다는 소문이 ㅋㅋㅋㅋㅋ
머리카락 기부는 정말 아쉽지만 하고나면 기분이 정말 좋은 듯 ㅠㅜ
누구던지 한번씩은 꼭 해보시길!!! 후회안할거임!!
왜냐!! 머리카락은 다시 자라니까~~~ ^^
......이제 쓸게 없는데...어떻게 끝낼지를 모르겠음.....
ㅋㅋㅋㅋ 그래서 훈훈하게 울 싸랑하는 엄니랑 찍은 사진으로 끝내겠음 ㅋㅋㅋㅋ
만약 ㅋㅋ 아주 만약 베톡이 된다면!!!!
음...뭐하지?? ㅋㅋㅋ 아 그럼 제친구의 잘난 모델 남친 사진을 올리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솔로천국 커플지옥입니다!!! ![]()
재밌었다!! 추천!!
재미없었다!! 추천!!
훈훈하다!! 추천!!
그냥 추천!!!
----------------------------------------------------------------------------------------------아악!! 너무 마노은 관심들 감사드립니다.. *꾸벅*
ㅋㅋ 약속대로 친구남친 사진을...올리도록 하겠습니당.. ㅋㅋㅋㅋ
ㅎㅎㅎ..몸매가 ㅇ_ㅇ 17살 주제에..쳇
쩌어번에 만났는데 정말 착한오빠더라구요!!
제 친구..복 받았습니다..ㅡㅡ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