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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내 이름은 톰이쉬먀

그녀 |2012.11.28 19:59
조회 8,260 |추천 21

 

 

 

 

 

뭘보쉬먀  쳇

 

폭신하고 빵빵하고 적당히 구수한게 잠자리 지정석으로는 딱이쉬먀

 

여집사의 엉덩이는 넘겨줄 수 없쉬먀

 

 

 

 

 

꽃단장하는 거 첨보쉬먀?

 

 

내 미모는 노력의 산물이쉬먀부끄

 

 

 

 

 

누나들한테만 보여주는거쉬먀

통통한 고양이 어떻게 생각하쉬먀????

나란 고양이 정도면 통통해도 예쁘지않쉬먀?????

 

 

 

 

 

나란 고양이 낭만을 아는 고양이쉬먀

슬슬 넘어올 때가 되자 않았쉬먀???? 음흉

 

 

우리 누나 가방엔 뭐가 들었다 궁금했쉬먀

순 쓰레기밖에 없쉬먀

 

누나 공부도 좀 하고 살아쉬먀

 

 

곤히 자는데 누나가 왜 자꾸 웃는지 알 수 없쉬먀

리모컨만은 포기할 수 없쉬먀버럭

 

 

 

아침엔 꾹꾹이로 여주인을 깨우쉬먀

목젖과 턱이 적절히 툭튀나와 꾹꾹이엔 적합하쉬먀 부끄

 

톡 되면 또 보쉬먀 짱

추천수21
반대수7
베플나도차있는...|2012.11.29 11:07
쉬마말고 독창적인것으로 개발해쉬먀 쉬마 용배꺼다 쉬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ㅎㅎㅎ 고양이 이뻐요, 댓글 보고 한말씀 추가하자면.. 누구의 것이고 아니고의 유치한 싸움을 하자는것이 아니라. 이미 네이트동물판을 즐겨 보시던 분이라면 쉬마 = 용배 라는 이미지가 강하니까 톰이는 톰이 나름대로 독창적인것으로 동물판에서 더 오래 글올리시고 이쁨 받으면 좋겠다는 의미였습니다. 동물보러 와서 무슨 편을 가르나요 ㅋㅋ 편 가른다고 돈 주는것도 아닌데 ㅎㅎㅎ 톰이 어머님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나쁜 의미는 아니니 톰이 이쁜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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