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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보다 아빠한테 들킴

씨바씨바 |2012.11.28 21:09
조회 16,458 |추천 9

난 18살 조금 더럽혀진 여고생임..

 

지금 기분이 매우 혼란하니 내마음대로 쓰겠음 ㅠㅠㅠ

 

불과 몇분전일임

 

요즘 ㅇㄷ 막혔잖음? 근데 나는 들어갈 수 있는방법을암ㅋㅋㅋㅋㅋ

학교 야자째고 왔는데 집에 아빠가 있었음

아빠가 고기 구워줘서 고기먹고 아빤 티비보고 나는 컴퓨터 하는데

갑자기 ㅇㄷ이 생각나는거임

한 3달만인가 급 생각남

그래서 심심한데 오랜만에 봐야겠다 하면서 내가하는방식대로 ㅇㄷ사이트에 들어갔음ㅋㅋㅋㅋㅋ

neatmovi어쩌고 저쩌고 이사이트에 들어감 다른사이트는 좀 유명해서그런지 내방법으로도 안들어가짐

쨋든 보고있었음 ㅋㅋㅋ 여자애가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쩌는거임

쨋든 보고있는데 내가 헤드셋 끼고있었음ㅠㅠㅠㅜㅜㅜㅠㅠㅠㅜㅜㅠㅠㅜㅠㅜ

보고있는데 문여는 느낌?을 받음 내방구조 그려쥼 ㅠㅠㅠㅠㅠ

 

이상태임 ㅋㅋㅋㅋㅋㅋ 빨리열면 직빵으로 뭘하는지 알수있음

근데 우리아빠가 날 놀리는거 좋아해서 슬금슬금 들어옴

쨋든 난 문여는느낌받고 헐? 이러면서 야동끔 근데 야동창이 2개였던거...

그것도 야동창이

 

 

이거임... 네모들은 다 야동 중간부분 캡쳐되있는거 있잖음...

하.. 나 개당황해서 또 끔ㅋㅋㅋ

 

아빠가 본지 안본진 모르겠음... 내가 컴퓨터화면 앞에 앉아서 화면을 조금 가렸을수도있는데

우리집화면 개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나한테 오더니

"뭐 보고있는데 후딱꺼?" 이러는거임

그래서내가 "노래..ㅋ"

그러면서 아빠 뭐 먹을껀데 너도 먹을꺼야? 이래서 ㄴㄴ.. 

ㅇㅏ 지금 엄마도왔는데 개민망 초민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빠가 봤을까?ㅋㅋㅋ아님 모르는척해주는건가..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

지금 거실못나가겠음...

도움좀.. 앞으로 어떻게해야하지..

아빠가 봤겠지...?;;;

 

 

추천수9
반대수1
베플이힝히|2012.11.29 16:59
자연스럽게 행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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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안능|2012.11.28 22:31
빨리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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