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신분 ? 아침에 글올렸다가 방금 지우셨던데 혼자 소설쓰다 안되니 지우셨나요?
댓글좀 달아 드릴려고 했는데 지우셨네요
저의 글에 토시하나 머 틀린거 있으세요?
제가 없는 얘기 만들어서 적었나요?
네 님은 없는 얘기 만들어서 소설을 쓰셧더라구요
문자 하나하나 다시 읽어 보시죠 캡쳐해서 올려드려요?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지만 님 생각하는 상식이 틀렸어요 머가 틀린지 얘기해줘요?
첫번째는. 제가 아픈아가 데리고 병원가는 도중에 전화해서 나머지 아가 데려가라는 그말
자체가 틀려진겁니다 전 병원갔다와서 나머지 아가 제가 데려갈려고 했습니다
알겠습니까? 병원갔다와서 지금까지 쭈욱 저한테 님 입으로 님 손가락으로
애 상태 어쩐지 한번이라도 물어나 보셨습니까?
두번째는. 다음날이 되도록 제가 연락하기 전까진 님은 한번을 연락 안하셨습니다
고양이도 한 생명인데 사람 죽여놓고도 그런식으로 나몰라라 하실겁니까?
그리고 제가 열받은 상태여서 한숨소릴 웃음소리로 착각하셨다는데
제가 그럼 환청이라도 들은겁니까? 님 친구분이랑 통화할때 따지는 말투 인정합니다.
근데 님 친구분은 오히러 비꼬는 말투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통화 끝나자마자 분명 문자로 그 웃음소리 마녀 같네요 마녀가 되시지 마세요 라고
보냈을때 그럼 제가 언제 웃었어요?라고 답장이라도 주셔야죠?
아 그리고 카톡 프로필 얘기 꺼내시던데 제가 애 죽었다고 문자보냈는데
답도 없고해서 카톡친구 거니 그당시 ... <ㅡ이렇게 있던게 얼마뒤
행복햌ㅋㅋ이런 문구로 바꼇던데 그럼 제가 또 헛것을 보았단 말이죠?
또 하나 말씀 드리는데 책임비란 뜻은 공부좀 하시고 명예훼손 이란 단어를 쓰시는지요?
제가 그쪽 이름,전번,주소 어디하나 적은데 있는지 한번 찾아보시죠
네 명예훼손 죄가 성립된다면 어디한번 고소 해보세요
그리고 그쪽이 적은 톡 게시판에 무슨 위로라도 듣고싶어서 적으신거 같은데
죄다 그쪽 잘못이라고 적으니 바로 게시판 내리시네요?
배짱도 없으시면서 무슨 심정으로 적으신건지 납득이 안갑니다
그리고 오피스텔로 이사갈 계획이였다고요? 저한테 그런말 하신적 있으세요?
애초에 그 거짓말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제가 원룸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원룸은 절때 싫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건만
사과 하실 맘 없으시면 그냥 얌전히 계세요 저도 빨리 그 지옥을 잊고 싶어요 힘들겠지만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런일이 두번다신 일어 나지 않아야하지만
혹시나 분양하시는분들 꼼꼼히 알아보고 분양 하시라고 적은글인데;베트스가 되었네요
제발 이 글이 그 양심없는 집사라고 말할수없는 그여자가 보았스면 좋겠네요.
그리고 거울 이해가 안된다고 댓글 달아주신분이 있는데 저도 그날
집에서 계속 의문이였어요 횡설수설에 저도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이해가 안갔구요
벽걸이용 거울을 바닥에 내려놧단건데 왜 내려논건지도 이해안가고;
정말 저도 밑에 다른 댓글님처럼 일부러 거울을 내려쳣나 할 정도로 이상한 상상을했네요;
아무튼 댓글 하나하나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베스트댓글님..감사해요 분양카페에 5군데 정도 올려놧는데
님 조언데로 그렇게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많이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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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에 있었던 일..너무나도 끔찍하고 힘들었습니다.
벌써 냥이들과 함께 지내온 시간이 9년이나 되었네요
냥이들과 함께 지내오면서 스트레스 받은적도 여러번 있었지만,
내옆에서 없어서는 안될 만큼 소중한 가족이 되었어요
사건은 몇달전 4년동안 함께 지내온 깜디(냥이이름)가 방충망을 뚫고 이틀간
가출을 하고선 당당하게 새끼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5마리를 힘들게 낳곤 정말 사람 만큼이나 지 새끼들한테 지극정성 이였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참치도 새끼들 다먹고 난후에 남은 찌꺼기를 먹고 두달이 지났는데도
힘들텐데도 젖을 물게 했는데 ..
원래 한달지나고 나서 분양 할려고 했으나 너무 빨리 보내버리면 스트레스 받을까바
두달하고 보름뒤에 분양 카페에 글을 올렸네요
며칠뒤 어느 여성분이 문자로 입양을 원하셔서
문자로 이것저것 주고 받았네요
제가 카페에 원룸은 보내기 싫다고 가정집을 원한다고 글을 적은게 있어서
혹시 원룸사냐고 물어보니 투룸에 산다고 하더군요
(짧은 기간이라 혹시나 이사하면서 보낼까바 원룸 쪽에는 보내기 싫었어요;)
냥이도 많이 좋아하는 것 같고 벌어논 돈도 많아서
아가 필요한거 다 사주고 할거라며 믿고 두마리를 책임비 2만원 받기로 하고
자가용도 없으시다길래 가게 나가면서 신랑이랑 같이 데려 간다고 했어요
학교옆에 있는 작은 원룸 같은곳에서 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두마리 안고 문앞까지 갔어요
집안에 넣어 준다고 하니 괜찮다고 계속 말리시더라구요
몇번이나 거절당함;;(건네주다가 애가 놀랄까봐 그런건데;;)
아무튼 책임비 받고 잘키우시라며 돌아섰습니다.
그리고 차로 와서 신랑이랑 몇분간 대화를 하고 있는 도중에
입양하신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다급한 목소리로 애가 다쳣다며, 유리가 떨어져서 다쳣다며,,빨리와달라며,,
전 속으러 얼마 다치지 않았을꺼야 하며,, 뛰어 갔습니다..
그집 문을 열고 들어가니 너무놀래서 현관 밖으로 나와 버렸습니다...;
순간 보였던게 그 작은아가가,,입에서 피를 토하며 쓰러져 있질 않겠습니까 ㅠㅠ
입양 하신분은 어머 어떻게해;;하며 팔짝팔짝 뛰면서 멘붕이니 어쩌니 하면서
제 뒤에서만 있더군요 그때 아가가 내 목소리를 들은건지 ㅠ 갑자기 힘도 없을텐데
3번을 크게 울더군요 사실 저랑 신랑이랑 첨에 죽은줄 알았어요 ㅠㅠ
소리 듣자마자 감싸안고 병원에 데려가야 겠다며 밖으로 나셧습니다
그때 입양하신분도 같이 나왔구요
근데 그때 아차!!생각난게 그 집안에 아가가 한명 더 있었어요
혹시나 또 무슨일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입양한분을 다시 집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병원으로 급하게 가는도중 입양한분이 연락 오더군요
"너무황당하다,,집에들어오자마자 벽에걸어논 거울을 바닥에 내려놨었는데
그걸 자기 모습이 비치는걸 보더니 팔짝 팔짝 뛰더라,,걍 놀래서 그런줄 알았다
베란다 잠시 나간사이 거울을 쳤는지 떨어져서 다친것 같다
남아 있는 이아가도 도로 데려가달라,,그 관경을 봐서 키우지 못하겠다."
라고 그분이 말씀하시더군요 일단 알겠다고 병원가서 연락준다 하곤
끊었습니다.병원가는 도중에 애는 숨넘어 갈려고 하고 입하고 코에서 피를 계속 토하고
대변도 싸고 그 몇분이 애한테는 정말 고통이였을겁니다--
그리고 병원가서 흉부엑스레이 찍어서 검사하니
폐에는 물이 안찻다며 뇌진탕 진단이 나왔어요,,,,,,,그나마 다행이였어요
살수있다는 희망이 있었으니
일단 하루는 입원시켜보고 페에 물이 또 차는지 확인하신다니
입원시키고 그 분께 다시 갔습니다
의사소견 얘기해주고
제가 그분께 말했어요
"아가씨도 황당하겠지만 저희는 몇배더 황당하다며 잘키우겠다더니
이게 무슨일이냐고,애가 지금 많이 위급하다 나머지 아가는 못키우겠다니
데려가겠다 그리고 오늘 나온 입원비는 댁이 내야하지 않냐 라고 말을하니
계속 멘붕이왓니 어쩌니 하면서 말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당신이 책임지기로 해서 데려온거 아니냐고 이아가는 이제 내가 평생 치료하며
키워야한다 추후에 나오는 비용은 나도 받고싶지 않다 라고 하니
대답을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애 병원갔다와서 다시 얘기 하자며
방안에 있는 아가를 데려나올려는데
이거 왠- - 투룸이라더니 원룸이더라구요 정말좁은;;
따지지 않았어요 놀랬을거니깐,
그리고 그날 새벽 애가 너무 걱정되어서 병원에 가봤어요
아까보단 많이 호전된 상태여서 맘놓고 다시 집으로 왔죠,,
아침에 갑자기 병원에서 전화가 오더니 애가 발작한다며 심각하다면서
와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병원가서 보니 애 상태가 안좋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이 3일정도 병원에 입원시켜서 계속 지켜봐야한다고 하더군요
첫날 병원비가 14만원 나왔구요 3일입원 시키는데 78만원 이라고 합니다.
그리구 그날 저녁 8시가 다되어가도 입양한분 연락한통 없더군요
애 괜찮은지만이라도 물어봤으면 저 그냥 넘어 갈려고 했어요
그리고 제가 문자를 먼저 보냈어요
"어떻게 애가 괜찮은지 연락한번 없으십니까
당신도 놀란건 알지만 엄허니 따지면 당신 부주의로 일어난 일인데
이렇게 무책임해도 됩니까 등등등...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니 1시간뒤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내용-_-참 기가막히고 코가막힙니다
"문자 잘봤습니다 ㅋㅋ
(네)
"문자 잘봤다고요ㅋㅋ
(네)
"문자 잘봤다고요 히히히히히
(머하자는 겁니까?)
옆에 친구한테 도움을 청한듯........
(당신 친구분 바꿔보세요)
친구랑 통화내용-_-;;;
"우리도 놀랬거든요?근데 그 몇분사이에 일어난일을 왜 우리가 병원비 줘야죠?
(책임비란 뜻은 알고 그런얘기 하시나요?)
"아는데~~하루키운것도 아니고 그 몇분만에 일어난일을 왜우리가 지냐고요!!
(님 친구분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고 처음에 에가 놀랫을때 거울 치웠으면
이런일까진 일어나지 않았어요)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잖아요!그리고 우리가 주인이라면서
왜 당신이 병원에 데려가세요???
(그집에 애가 한명 더있는데 당신 같으면 걱정안됩니까?그럼 그상황에서 집주인을
병원에 보내고 제가 그집에서 집 볼까요?)
"아니 그니깐 왜 맘데로 병원데려가냐고요~~그리고 애 원래 이상한 애 아니에요??
원래 이상한애 데려다 주신거 아니에요????
(지금 머라고 합니까 동물을 얼만큼 아신다고 그런말씀 하시는겁니까
그리고 투룸이라더니 원룸이던데 처음부터 그 거짓말 때문에 분양 보낸거 아닙니까?)
"그건 거짓말해서 죄송한건 아는데 ,,,,,,,,
이런식으로 통화를 무작정 끊내버렸습니다 말할 가치도 없더군요
더욱 나를 화나게 만든건
애가 이틀동안 너무나도 큰 고통에 숨을 거뒀습니다
너무 힘든 며칠이였고 눈물이 마르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애 하늘로 갔다며 거짓으로 살지말길 바라며
당신 천벌 받을거라며 주변에 그런 지인밖에 없냐고 사길려거든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라고 그러곤 마지막 문자를 보냈어요 물론 답장도 없구요
그리고 카톡을보니
행복햌ㅋ너무나도 행복하다ㅋㅋ
라고 바꾸더군요 사람이 아니네요 정말,,
사람이라면 저렇게 뻔뻔할수가 없겠죠?..
아직까지 그 웃음소리가 소름이 돋습니다
힘든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떠난 아가가 무슨 죄길래 이런 고통을 받으며 떠난건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