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ㄱㄱ
나는 무슨 초 5학년임 그런데 어제 쌤이 어지럽혀 져있는 화장실 사진을 보여줌
우리는 우리가 아니니깐 아니라고 함
쌤도 우리를 믿음
갑쟈기 딴반 쌤 쳐드러 와서 하는말
니네반이 항상문제다
내가 꼭잡아서 죽여논다 아주 하고나감
ㅁㅊ ㅉㅉ 지할말다하고감 노래방기계처럼
그다음날 5학년 딴 반 애들이 단체롤 나랑 내친구 들이 햇다고 ㅈㄹ 함 ㅇㄴ --
그새끼들은 찐따고 우리는 그새끼들 앞에서 ㅈㄹ 한적 없음
우리는 걔네 앞에서 한게 거울보기 밖에 없는걸로 기억함
걔네는 우리가 화장실에서 휴지를 뽑아서 어쩌네 ,,, 머라고 햇나봄
나랑 내친구들 왕 억울 해짐
쌤한테 감
진짜 우리 아니라고 말함 증인이 있으니까 증거도 있어야 한다고 왜깨네 말만 믿냐고함.
쌤 말함 나는 너네 믿는다는 식으로 ...
이제 일만 터지면 쌤년들은 다 우리반이 잘못이라는 똥바가지 같은 생각을함 ㅉㅉ --
그리고, 다들 우리를 하늘에 파리랑 가치 손잡고 날라다니는 사람처럼 쳐다봄 --
ㅇㄴ 진짜 우리 멀 잘못햇음 ??
진짜 나랑 내친구 학교 끝나고 집에가는데 뒤에서 따가운 시선이 느 껴지는 거임
그래서 뒤돌아 보니깐 딴반년들이 더러다고 ㅈㄹ하고있엇음
나랑 내친구 빡침
그래서 조카 꼬라봄
얘네도 조카 꼬라봄
내친구 하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ㅈ같은눈으로 어딜감히 야려대 눈깔아라 눈밑에 아스팔트 깔기 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찌릴뻔 ㅋㅋㅋㅋㅋㅋ
쨋든 속시원함ㅁㅁ
그래서 내친구와 승리에 하이파이브를 치고, 핫팩 던지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