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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라는 힐링이 필요해.........................

어이!!! |2012.11.29 20:40
조회 268 |추천 1

너라고 생각들면 진지하게 이글 읽어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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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처음만난날 날 보며 웃어 주었어

 

다른사람이름으로 너에게 편지를 보냈어

 

너랑 나랑 아이컨택(???????)이 있었다...

학교때 화장실이 아지트였다(니친구들)

 

내가 처음에 어이라고 부르면서 다가갔다

 

다시 만난날 맥도날드에서 눈이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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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내가 너한테 처음에 말을 걸었을때 했던 애기네....

 

우리 안면이 있자나 너랑나랑 모르는사이도 아니고 외사랑까지 했던...

 

우리가 20살때 처음만났고 이래저래 눈빛이 오가고 했었는데

 

중간에 장애물 같이 느껴졌던것들이 나한테는 그때 너무 힘들었던거 같아...

 

알자나찌릿내가 좀 우유부단 했던걸... 그때는 나만 마음정리 하면된다는 생각에

 

일방적인 태도를 보인거 같아서 말이야... 우리 솔직히 악연이라면 악연이고 인연이라면

 

인연인데 일방적인 혼자만의 생각들로 인해 서로가 서로한테 힘들게 한거 같아....

 

어떤 상황이 되었던 간에 일방적으로 몰아붙여서 그것을 해결할라는게 좋은 방법일수도 있어...

 

근데 우리 지금 봐봐!!! 막 지금 우리 둘다 힘들어하자나 내가 착각이라면 착각일수도 있지만

 

가끔식 지나간 버스에 너 보면 밝아 보이지 않아 너무 힘들어보여 내가 준 마음의 상처 때문에 말이야

 

서로간의 사이가 안좋아지고 나서 너 힘들어한다는것도 많이 들었어..

 

그때마다 난 내입장만 생각하고 원망하고 증오했어

 

그런데 그렇게 지내온 시간동안 해결한건 없다....... 나만 이런거면 내가 쓰는글 무시해도 좋아....

 

하지만 너도 힘들어한다면 나의 손을 잡아 줄래...????

 

우리 진지하게 대화를 해야할거 같아서 말이야..........

 

어이없게 내가 번호바꾸고 잠수탄거 때문에 지금은 니 연락처도 모르고 할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말이야.... 니가 힘들지 않으면 괜찮은데 힘들어 하면 내 손 잡아주라....

 

뭐.... 어장이다 속지마라 이런애기 있을수 있어.... 강요는 안할게

 

나도 힘든거 억지로 견디고 있는데 너도 힘들어 하면 내 손잡아주라.. 대화라는 힐링이 우리한테

 

필요한거 같아....... 연락처를 몰라서 말이야.... 너라고 생각들면 카톡친추해줄래 ㅋ?

 

내 카톡아디는 말이야 so87sos 이야

 

이번주 일요일 오후2시에 우리가 처음 만났던 육교앞에 계단으로 나와줄래.....!!!!

 

대화라는 힐링으로 인해 우리 서로가 좀 오해좀 풀자 꼭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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