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지내고 생각하는 거 나도 좋아하고 또 그런거 좋아하는 친구들 많이봤는데
너는 우울할 정도로 혼자있는 것 같아.
잊은 줄 알고 하루종일 펑펑놀고 웃고 난리를 쳐도
결국은 나는 밤마다 너를 찾고 그리고...
결국 나는 하루종일 너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몸부림쳤다는 것을 깨닫는다.
남들이 하는 걸로 좀 어울리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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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건 똑같애. 너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되잖아...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복잡하고, 괴롭고, 짜증난다고 해서 계속...방법이 없으면 이제 더이상 너 자신에게 파고들지 마.내가 해줄수 있는 충고는 이것뿐. 이것밖에 해줄말이 없어서 미안할 뿐.너를 많이 사랑한 죄. 나도 괴롭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베스트 된적은 몇번 있었는데 조회수가 이렇게 많은 적은 없었어요어디에 공감을 많이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 쓰면서 많이 울었거든요.사실 그냥 관계라는게 참 복잡한 것 같네요. 저는 이 아이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그리고제가 무언가를 가르쳐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어째뜬 많이 조회해 주셔서 어라?했네요ㅋㅋㅋ좋은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