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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부사관과에서 날개를 펼치세요!!

znslznsl |2012.11.30 10:26
조회 152 |추천 0

 

 

청년 실업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서 ‘군대’가 뜨고 있습니다.

입대 후 군대에 말뚝을 박거나, 군대에서 일자리를 구하려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특히 ‘금녀(禁女)의 구역’이던 군대에 여성 지원자도 증가하고 있어 눈길이 모아집니다.

 

 

 

또한 군 간부 출신 전역자가 부사관으로 재 임관하는 경우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부사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부사관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일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인식이 확산돼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군대가 취업난을 뚫을 수 있는 ‘돌파구’이자 ‘안정된 직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셈입니다.

 

부사관 인기 비결

 

장교와 사병 사이의 하사, 중사, 상사, 원사 등 군 중간간부를 지칭하는 부사관.

부사관으로 임용될 경우 국가공무원 신분에 안정적인 보수까지 얻을 수 있어 부사관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국방부가 ‘국방개혁 2020’과 관련해 엘리트 부사관을 민간대학 부사관과를 통해 선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각 대학의 부사관과 경쟁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2013학년도 부사관과 수시 모집 결과

한국관광대 군사과 수시 1차 경쟁률은 8.9 : 1, 수시 2차 경쟁률은 7.5 : 1로 집계됐습니다.

영진전문대 부사관과도 수시 1차 경쟁률 6.7 : 1, 수시 2차 경쟁률 10.5 : 1로 높은 경쟁률은 보였습니다.

 

특히 2013학년도에 신설된 장안대학교 부사관과의 경우 수시 1차 6.1 : 1, 수시 2차 6.4 : 1의 경쟁률을 보여 부사관과에 대한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왜 전문대 부사관과인가?

 

 

 

부사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민간에서 지원하는 것인데 고졸이상 학력소지자가 그 대상이 됩니다.

두 번째는 현역병이 지원하는 방법인데 해군의 경우 대령급 부대장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 부사관 지원 자격이 됩니다.

마지막은 군 전문대장학생 지원 자격으로 부사관과를 졸업한 학생을 대상으로 부사관 임관이 진행됩니다.

 

위 방법 가운데 눈 여겨 볼 것은 바로 ‘군 전문대장학생’ 방법입니다.

부사관과 졸업생의 경우 졸업 후 부사관으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부사관과 혜택

 

 

 

부사관과는 군 엘리트를 양성하는 과인 만큼 군과 산학협력을 맺은 부사관과 입학 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얼마 전 해군-육군과 군 교류 협정을 체결한 장안대학교의 발표에 따르면

학군 교류 협정을 맺은 장안대학교 부사관과를 졸업할 경우 졸업 후 부사관 지원 시 가산점 부여의 혜택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장안대학교 부사관과의 경우 해군-육군과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해군-육군 부사관 임용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외에도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 수도권 대학 최초로 해군과 산학협력을 맺은 장안대학교 부사관과를 예로 들어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군과 산학협력을 맺은 장안대학교는 해군으로부터 교육 과정 공동 개발, 학술자료와 간행물 상호 교환, 군 위탁생 지원 등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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