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해지겠다고 다짐하는 메시지를 올리더니
정말로 청순해져서 돌아온 김나영
그동안의 본인 이미지가 안 맞는 옷 입는 기분이었나..
인생 2막이라고 표현할 정도라니~
어찌되었든 긴머리로 변신하고 앞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가
몹시 기대되긴 함^^
그동안 여자 연예인 쪽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인간 비글 역할을 맡아왔던 김나영
시끄럽긴 해도 이런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었는데
평소 인터뷰나 얘길 들어보면 실제로는 조용한 성격이라고 해서 놀랐었음
난 이런 비글같은 김나영 언니를 참 좋아했지만
자기가 좋은 쪽으로 나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ㅎㅎ
꽃꽂이에 뛰어난 감각을 보여주는 김나영 언니~
이런 취미만 봐도 확실히 성격이 정적인 이미지게 가깝긴 할 것 같아!
실력 너무 좋다~
긴머리 너무너무 잘 어울려요~
앞으로 김나영의 인생 2막을 기대하겠써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