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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미틴 녀자들 일화 (5명)]

최주희 |2012.11.30 17:20
조회 228 |추천 0

 

 

 

스압 주의

 

 

 

 

 

 

 

 

 

 

 

 

 

 

 

 

 

 

 

 

웃다 디져도 우리는 모름

 

 

 

 

 

 

 

 

 

 

 

 

 

 

일단 지금부터 우리의 여라가지 진실된 이야기를 펼쳐보겟음.

 

 

 

 

 

 

 

 

 

 

 

 

 

 

 

 

일단 우리는 중원초 6학년 여자들.

 

 

 

 

 

 

 

 

 

 

 

 

 

 

 

학교에서 ㅁ/ㅊ 여자들로 유명함.

 

 

 

 

 

 

 

 

 

 

 

 

 

 

인물 소개

 

 

 

 

 

 

 

 

 

 

1. 베지밀

- 이 사람은 일단 키가 매우 큼.

우리는 이 여자를 쳐다 볼때 마다 모가지가 아픔.

멍멍이 스킬을 잘씀

한마디로 욕을 순화시킴

매우잘 아주잘

 

 

 

 

 

 

 

 

 

 

2. 여우

 

- 이 슁키 젤 미텻음

일단, 자기손을 칼로 팟음 미튄눤... 그리고 지 스스로 쪼갬 미튄...

발목도 스스로 팜. 허벅지도 팟음 뷩쉰..

이 년은 정말 정신세계가 17차원 뛰어 넘음.

 

 

 

 

 

 

 

 

 

 

 

3. 동걸

 

- 이 별명의 뜻을 밝히것음. ㅋ 옛날에 동걸이는 섹시백을 가지고 있었음 ㅋㅋ

근데 거기에 개구리 개임이 있었음 ㅋ

근데 그 개구리가 옷을 입지 않았다는 이유로 야동이 되었음 ㅋ

근데 그 뒤에 걸(girl)을 붙였음

사실 boy를 붙여야뎀 ㅋ

 

 

그래서 야동 girl

줄여서 동걸이

 

 

 

 

 

 

 

 

 

 

 

 

4. 두몽이

 

- 제일 멀쩡하게 생겻지만 실제로는 여우랑 맞먹음 ㅋ

이 아이는 목에 손 만 닿아도 바로 미튄짓 작동 왜냐..

간지럼 잘 타 ㅋ

 

 

 

 

 

 

 

 

그다음 글쓴이

 

 

5. 파이리

 

 

글쓴이는 글쓴이의 친구 동걸이가 쓰도록 하겠음 ㅋ

일단 이아이는 제일 귀여미한 페리스를 가지고 있음

그래서 부러움

하지만 괭장히 입이 거침

욕을 괭장히 찰지게 함 vV

괭장히 구수한 느낌이 듬

 

 

 

 

 

 

 

 

 

 

이제는 인물 소개가 끝낫으니까 바로 20분전에 일어난 일화 쓰도록 하겟음

 

 

 

 

 

 

 

 

 

 

 

 

 

 

 

 

 

 

 

처음에는 누구는 피아노 치고.. .누구는 핸드폰 하고... 누구는 짜져 있고..

이랫는데... 우리가 ㅁ/ㅊ건 계란 찜을 가져다 놓은 동걸이 덕분이엿음.

미치도록 섭취 햇음

밥과 함께 냠냠쭵쭵

솔직히 걸이 음식은 맛잇음.

너무 맛잇는 걸 먹어서 인지..   드뎌 날뜀.

맨처음..

 

 

 

 

아주 뻣뻣한 우리들은

스트레칭을 하게 됫음.

아주 유연한 두몽이 제외하고 우리는 저승사자와 하이파이브 할 뻔.. 오우 유레카!!!!!!!

쓰고 있는 사람은 ..

 

바로 나..!!!

 

파이리..!!!

삐까!!

 

그런 뒤엔 간지럼 잘 타는 3명 공격 ㄱㄱ

주의점 : 간지럼 태우다 나 맞음.

음... 그 뒤로 건포도를 ( 건포도 : 베지밀 )

깔아 뭉갠 4인들... 훗

그리고 지밀이가 먼저 동걸이네 집을 떠낫음

(잘가요~~ 내 사람~~)

그뒤로 컴퓨터에 앉은 지밀이를 뺀 4인

머리아파 디지겟음

소리를 많이 질러서/..

 

 

아 이씨 이번껀 젤로 재미없엇네ㅡ..ㅡ

 

 

 

 

 

 

 

 

다음 꺼

 

 

 

 

 

 

 

 

 

 

 

 

학교 일화 ㅋㅋ

 

 

컴퓨터실 이야기

 

여우가 쳐맞고있어요

 

 

 

 

 

 

 

 

 

 

 

 

 

(:퍽

 

 

 

 

 

 

 

 

 

 

 

 

 

 

(:퍽...

 

 

 

 

 

 

 

 

 

 

 

 

 

 

두몽이가 때림 ㅡㅡ

왜냐고?

두몽이 이야기니까

 

 

 

 

 

 

 

 

 

 

 

 

 

일단...

 

 

 

우리 첫 스타트는

선생님이 점심시간컴푸터 실에 가는것을 허용해줬기때문임

 

제일 첨 두몽이 버리고 우리 넷이 컴 실 도했음뒤따라오던 두몽이 컴퓨터실 입구에 올라와있는 엄청난 크기의 턱에 걸려 자빠졌음

 

 

 

 

 

 

ㅋㅋㅋㅋㅋㅋ

 

 

 

 

 

실제상황은 겁나 웃김 ㅋㅋㅋ

근데 두몽이는

아파서찡찡거리는게 아니라

웃겨서 울며  찡찡거림

 

 

 

더웃긴건

 

 

컴퓨터실 안에있던 남자들이 봤다는것임

 

 

그다음은....

베톡되면...ㅋ

여우의 생명보장을 위해

왜냐요?

여우는 약하니까

두몽이는 가장 쎄니까!>_<

(여우야 나레이션 금지^^)

 

 

 

 

 

 

 

 

 

 

 

세번째

 

우리는 아이돌가수의 팬들입니다.

(누구좋앟는지 베톡되면 올릴게)

 

 

저희가 흔히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잇엇음

근데.. 한 아이돌의 웃긴 이야기 덕분에 동걸이가 뿜기 직전의 상황이 됏음

그걸 본 우리는 뿜기 바로 직전을 느꼈음

다행히 살앗어음^^

근데...

우리 학교에

 쩌~~~~~~~~~~~~~~~~~~~~~~~~~~~번에

일본 학쇙들이 축구하러 왔음..(드러움 주의)

근데.. 다섯명이...

모여서 점심을 먹는데..

저희 모둠에 앉은 일본남자에가 생각나는 것임..(일본애들 갓을때.)

그때.. 여우는 말햇죠..

"저번에... 울 반에 온 일본 남자애.. 이름이..

구토야 하야코?엿나??"

라고 뜬금 없이 물엇죠..

우린 분명 밥을 먹고 잇엇는데

!!!!!!!!!!!

근데 이름이... 구토야 하야코?? 그래서 지밀이가

밥먹는데 무슨 구토야

그 말에 동걸이의 입에서,..

밥풀이 새어나오기 ㅅㅣ작햇어요

 

 

 

 

 

OH MY GOD!!

 

 

 

 

 

 

저희는 밥을 간신히 다 쳐 묵고.. 식판을 정리하고

모여서 수다를 떠는데..

두몽이가 말햇죠

" 야 구토야 하야코가 아니라 구보다 하야코 아니야?? "

 

 

그제야 우리가 깨우쳣져..

아 구토야 하야코가 아니라 구보다 하야코 엿구나...라고..흙..

 

 

 

 

 

 

 

 

 

 

 

 

 

 

우리 원래

 이러고 놀아요..

 

 

 

 

 

 

반응 좋으면 2탄..

!!!

 

 

 

2탄

 

- 2탄에서는...

 

 

쉬크륏

 

 

 

 

 

재밋으면 추천

재미없으면 추천

남녀노소 추천

중원초 알면 추천

중원초 몰라도 추천

중원초다닌다추천

 

에브리바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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