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빠바람 엄마바람 너무힘들어요...

.... |2012.12.01 10:31
조회 98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여학생이에요....

제가 글도 못쓰고 맞춤법 도 다틀리겟지만 읽어주세요...정말 부탁드려요 혼자 너무힘드네요

아빠는 제가 초등학교6학년떼 처음 다른여자와 바람이나서 엄마와 이혼을 할뻔했지만 사과하고 정말 미안하다고 정말이런일 만들어서미안하다고 하고 어찌해서 이혼안하시고 다시 잊고 살고잇는데 또...제가 고1때 또바람을 피시고....근데 예전처럼 미안하다는 말은커녕 집을 뿌시고 저와 엄마 오빠를 때리고 가족사진 액자를 뿌시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그래도 엄마는 저랑 오빠 미래를 위해서 이혼안하시고 꿈참는데

제가 초등학교떼 아빠가 외도같은걸 하시니깐 의심병이 엄청심해요 근데 뭔가 언제인지는 모르겟지만 엄마 핸드폰에 비밀번호를 걸어놓고 핸드폰만지는걸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하시더라구요 근데 요즘애들은 패턴이나 비밀번호 이런거 한번 살짝이라도 보면 딱알자나요 제가 엄마 핸드폰 비밀번호를 몰래보고 늦은밤에 확인을 몇번햇는데 아무것도 없길래 내가 너무 의심을많이햇는구나 했는데 엄마가 누구와 카톡을 하시길래 몇번 봤어요 근데 그 상대편에서 너무 능글맞은 글로 누가봐도 부부사이? 이렇게 보이더라구요 근데 대충봐서 확정지을수 없으니깐  그냥 계속 의심만하고잇는데 어제 저녘에 엄마께서 문자 내용 임시보관함에 넣을수잇냐 이러면서 살짝내용을 봤는데 어디서만나는자는둥 신고할꺼다 이런내용이 잇길래 대어떻게 임시보관함에넣는지 다알려주고   오늘 아침에 아빠 아침드신다고 차릴동안 엄마핸드폰 문자함 카톡 다봤는데  제가 생각햇던대로 엄마는 다른사람과 바람피신게 맞더라구요 그남자분 아내가 너같은년 개같은년아  이런식으로 엄마한테 문자를하시는데 솔직히 마음이너무 안좋아요 저는 제가어떻게할수도 없고 엄마도 잘못했고 그아저씨도 잘못햇고 만약 이사실을 아빠가 아신다면 엄마때릴께 분명하고 너무 힘들어요 제가  우울증 이런게 너무심해서 학교에서 상담선생님이랑매일 상담을 하는데 지금은 학교도 안가고 누구에게 말을 해야할지모르겟어요 제친구들에게말해봣자 저처럼 이런경험 있는  친구들이없어서 도움이안되고 정말 힘들어요,,,,제가 제핸드폰으로 그 문자내용다사진으로 찍어놨는데 올리고싶은데 혹시라도 그쪽사람들이나 누가 볼까봐 무섭네요.....제가 잘못한것도아닌데 손이떨리고 오늘 그아저씨 아내 만난다는 문자내용이 잇는데 저희엄마 잘못되시면어떻하죠...저는엄마가 저를 버리고 도망이라도 갈까봐 무서워요....댓글 하나만 달려도좋아요 제발 도움좀 주세요....학교에서 공부도안하고 맨날 사고만치고 글쓰려니 맞춤법도 다틀렸을꺼에요 그래도 제발 부탁드려요 이번에 엄마께서이러시니 너무힘들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