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경험이 매우 적은 24살 청년입니다.
지금것 2번의 연애를 했지만.
정말 행복했던 첫사랑과의 연애만이 잊을수없고 느낄수없는
느낌, 감정이였던것 같아요.
다른사람과 잘해보려 노력도해보고 기회도 많았지만...
전부 흐지부지 끝나버리고 말았죠.
2번째 연애에선 저는 전형적인 나쁜남자가 되어있었습니다.
첫사랑을 잊어보려 사귀었던거라 정주기도 힘들었구요.
게다가 바람이면바람 나쁜짓은 다했습니다. 연애를하며
첫사랑과 닮은 점만을 찾으려 노력했으니까요.
그러면서 첫사랑과도 몇번 만남을 갖고 잠자리도 같이했습니다.
그렇게하면 돌아올거라는 믿음때문이였을까요.
아니.. 착각이였겠죠
첫사랑을 6년짝사랑하고 (2002년 11월+6년[2008년]) 연애를 했습니다.
하지만 유학생이라는 이유로인해 1년에 3개월에서 4개월정도
같이있을수있는 시간이있습니다.
만나고싶은데 만날수없는 괴로움.
보고싶은데 볼수없어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그뒤로 2년을 연애하고 헤어졌죠.
하지만 나와 만나는동안 많이 힘들었다고 말하는데..
가슴이 찡했습니다. 혼자 착각이였단 생각과 동시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힘들었던걸 몰라주고 아픈걸 몰라주고..그래놓고 난 당신을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했으니까요.
결국 말뿐인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나 자신 스스로 말이죠.
아직도 잊지를 못한 이유에서일까요.
정말 죽도록 좋아할만큼 다른 여성분을 만나보질못해서일까요.
아니면..첫사랑에대한 울타리에서 벗어나지못하고 계속해서 집착하게 되는걸까요.
이젠 벗어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좋은기억만 남기고 새출발 새로운 만남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싶어요.
이렇게 변해버린 내 모습에 내 자신스스로도 많이 놀랍고
무섭습니다. 난 순수했던 사람인데라고 말하면서요.
톡커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전 달콤하고 상큼하고 달달한 연애를 하고싶네요
바쁘하루 보람찬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