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등록금 제대로 하라고 요구하러간 대학생들 전원연행...
2012년 4차례 한대련 소속 대학생 면담 요청을 거부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를 만나기 위해
대학생 50여명이 새누리당 당사에 찾아갔습니다.
국회에서 새누리당이 반값등록금 예산 심사를 거부했습니다.
한대련 소속 대학생들이 면담을 요청하였지만 면담요청자 김민규 전남대 총학생회장, 이정현 덕성여대 총학생회장 을 포함한 19명이 강제로 이끌려나와 연행되었습니다.
박근혜 후보......반값등록금을 하겠다고 말하면서, 국회에서 예산심사는 거부하고
그것을 진정성있게 하라고 요구하러 온 대학생들에게 연행으로 답을 하다니...
대학생들의 고통에 진정으로 함께하고 싶은 것인지 하나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들 올립니다.
<새누리당을 찾아간 대학생들의 기자회견 - 출처:한대련 트위터>
연행되는 대학생들 [출처 : 뉴시스]
<새누리당 당사 밖으로 쫓겨난 대학생들 - 출처 : 한대련 트위터>
<연행되는 대학생들 - 출처 : 한대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