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ㅇ^저는 판에서 맨날 공감만누르고 댓글은 달지도않다가 이렇게 글을 처음써보니까 어색어색열매돋네요!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집의 여섯살짜뤼 막둥이를 공개하고싶어서예요
글 솜씨가 없어도 양해부탁드리고 편의상 음슴체로쓸게요^.^
우리집에는 여섯살이나(?)된 막둥이가 있슴.나랑 7살차이나 나는 무척 막둥임![]()
우리 엄마와 아빠에게 사랑을 듬뿍받으면서 무럭무럭 커카면서 점점 말빨도 나보다 세지고있슴.
가끔씩 얘랑 싸우면 나도 상대를 못함.얘가 말을 논리적으로 잘함 여섯살밖에 안된주제에![]()
나는 가끔 지영(동생이름)이가 말을할때는 놀리고싶을때가있슴.계속 걔가 말할때,
"엄마,엄마 아까 유치원에서..."
"어쩔"
이러면서 계속 말을 끊으면 자기도 참다가참다가 화가나나봄
"아 그놈의 어쩔어쩔!!그만좀해!!"
이러면서 화를 냄 톡커님들이 직접보지않는이상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모를거임-.-
그리고 지영이가 내 옆에서 무슨일을 하고있으면 괜히 놀려주고싶어서(난나쁜언니네
)
"황껑껑 황지똥~"이러고 놀리면 황지영이 나를 발로참 으엌 얘가 맨날 큰언니하고 나하고 태권도하는거보고 따라해서 그런지 발차기도 힘있게맞힘..나는 앞으로 지영이앞에선 태권도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함![]()
지영이가 춤이나 노래를 좀 좋아해서 가끔씩 춤추고 노래불러주는거 정말 귀요미임♡3♡왜 다른때는 안귀여운건지..엄마는 지영이가 세상에서 제일귀엽다고함(나도어쩔땐느껴)그리고 지영이가 좀 우리집안에서는 제일이쁜편이라 이모들이나 밖에모르는사람들도 우리 쩡이만 보면 "어!귀엽다","어~예쁘다."
이럼.언니하고 지영이는 이쁘게낳았으면서 왜 나는 이렇게생긴거야!!!!읭??대답좀해봐요!!그래도 내가 엄마 사랑해욤ㅎ_ㅎ
아 그리고 우리쩡이한테 정말미안한게 있는데ㅜ.ㅠ맨날 학원이다 숙제다 핑계대고 안놀아주는거 정말 미안하게 생각함.나이또래가 맞지않다보니까 말도 잘 안통하고 별로 놀아주고싶은마음이 안들때가 많음![]()
맨날 나하고 언니가 연년생이다보니까 같이노는거보면 막 끼어드려고 하는데 우리가 자꾸 하지말라고함
ㅜㅜ그래도 언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알지 우리 지영이??ㅎㅎ언니가 앞으로 자주놀아주고 얘기도 자주해줄게 우리지영이 언니가 많이 사랑해♥♥
이제 톡커님들이 아기다리고기다리던저희쩡이의 사진을 공개하겠슴다!!별로 안기대하셨더라도 욕은하지말아주세요ㅜㅜ아직 어린애라서ㅜㅜ
3,2,1따위 없슴귀찮어
(왼쪽글쓴이와 오른쪽글쓴이언니)
(왼쪽은 큰언니 오른쪽글쓴이)
(글쓴이
)
To.지영이☆★
우리귀요미막둥이황지영씨!!언니가 많이 못챙겨줘서 정말쏘리쏘리하고
사랑해!!앞으로 언니가 우리 쭁이 많이 챙겨줄게 정말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앞으로 아프지말고 공부열씸히해서 한글다깨우치고 언니랑도잘지내쟈
언니가 놀리는건 다 너를 사랑해서그러는거야 다 알지??ㅎㅎ
From.지영이의 둘째언니 선희언니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