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한테 존댓말쓰시나요?@
복잡
|2012.12.02 22:23
조회 108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흔녀입니당ㅋㅋ이런거잘못하지만 지금 복잡하므로 음슴체를쓰겠음. (억지ㅈㅅ)-------말했듯이 난 서울에사는 중1흔녀임.가족에서 막내라 어리광도 많고, 가족들이랑 친하다보니 반말을쓰게됬음.그렇게 이쁨을받으면서자라왔음. 근데 내가 6살쯤될무렵에 노총각이셨던 막내삼촌이 결혼을했음!!!!외숙모도 얼마나 미인이신지.. 난 외숙모를 많이 따랏음. (숙모도 날 좋아해주시구..@ㅎㅅㅎ@)솔직히 외숙모는 나랑 피가 안섞였잖음. 난 어린마음에 숙모가 느므 조아 숙모한테도 반말을쓰게됬음.근데 내가 2년동안 영국에가서 지내야햇던일이생겼음. 영국에서 좋은나날을보내고한국으로 돌아와서 이제 초딩이됨. 얼마나 기쁘든지...ㅋㅋ그렇게 6년을살았음. 난 이제 점점 숙녀가되가고있었음 @@^^@@근데 내가 이제 사춘기가오나봄. 외숙모가 피가안섞인 가족으로 인식되므로반말을 쓰기 좀 불편했음. 하지만숙모는 괜찮다면서 반말을쓰라함.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숙모한텐 존대쓴다고함.더 불편해짐. 톡커분들은 어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