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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운 말만 하는 그들

무명인 |2012.12.03 17:17
조회 405 |추천 1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피비린내 나는 동족상잔의 아픔과 고통을 겪고 정전협정을 맺은 지 60년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우리사회 도처에는 좌파진보세력들이 평화와 민족공조를 앞세워 남남갈등과 사회혼란을 부추겨 오고 있다.

 

이들의 집요한 투쟁과 시위, 선전선동에도 불구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올 수 있었던 것은 ‘국가보안법’이 있었기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좌파정권이 들어선 이후 이들의 반정부, 반미(反美), 국가보안법 폐지 요구가 날이 갈수록 격화되어 오고 있다.

 

무엇보다 우려되는 것은 이들은 겉으로는 개혁과 진보라는 가면을 쓰고 북한 김부자(父子)세습독재정권을 감싸고 옹호하며 이적(利敵)행동을 서슴지 않고 있다.
지난 총선 시 일부 종북세력들이 좌파 정당과 선거연대로 민의(民意)의 전당인 국회까지 점령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으며, 이들은 애국가와 태극기를 짓밟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당성과 정체성마저 부정해오고 있다.


범민련 등 종북세력들의 국보법 철폐 주장은 안보와 자유와 민주를 파괴하고 북의 대남 적화공작을 돕는 매국노, 이적(利敵)행위인 것이다.

좌익종북세력들의 국보법폐지 선동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허물기 위한 행태로써, 그들이 입만 열면 자랑하고 동경해오는 김 부자(父子)세습족벌독재 정권의 쓴맛을 보며 자손만대 영원히 잘살아 보라고 북으로 추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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