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외국인 학교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그러하무러 한국어가 서툴수있으니까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저가 4살이엿을때 외동이여서 그런지 외로워할까바 엄마가 어느날 괴외쌤 개의 새끼 한마리를 분양해 오셨는대요...!!!
저랑 벌써 동거동락 한지 10년...!!!!!
이름은 땡이!![]()
그럼 이제 부터 사진 투척!!!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헤벌레 하는 땡이
목에 꽃달고 좋아하는 땡이
자꾸 앉으라구 해서 울상인 땡이
뭘바.jpg
하품.jpg
밥 주뗴요. jpg
땡이발.jpg
끌쓴이랑 사진찍는걸 즐기는 땡이!
눈풀린.jpg
베란다가 부서워서 어쭐줄 몰르는 땡이!
저 애절한 표정 보소 ㅠㅠㅠㅠ
여름되면 저보다 더위를 많이 타는 땡이 ㅠㅠ
나 찾아보소.jpg
컴터 하지 말구 나랑 놀아줘요.jpg
혹시또 글쓴이가 자기 뼈다구 가져 갈까바 동정심 유발하는 눈빛 발산 하는 중이 땡이느님 ㅠㅠ
친구가 땡이를 위해서 목도리 짜준날..!!
근대 받고 졸려서 눈이 풀렸다능..![]()
드뎌 애가 눈이 초롱초롱할때 사진 한정 건졌어요ㅠㅠㅠㅠㅠ
뭘보냐?.jpg
마지막으로
글쓴이랑 찍은 사진 올려효!!
추천 꾸욱 눌루고 가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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