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벌써 세번째로 글쓰는데 여전히 쑥쓰럽네요
크림치즈아잉이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
수면양말을 넣어줬더니 이빨도 갈고 잘 활용하던 크림이 도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수면양말이 몸에 끼인거니
본인이 끼었으면서 빨리 빼달라고 바둥바둥.. 빼주기 전에 귀여워서 찰칵!
아잉이의 옥수수장난감 갉갉갉 중 ㅎㅎ
크림이가 수면양말에 끼였던게 귀엽길래 아잉이에게도 한번 해봤는데 아잉이에겐 헐렁헐렁 하네요 ㅋ
용돈 투자해서 산 장난감 ㅎㅎ 잘 활용해주니 고맙다 사준 보람이 있어 ^-^
치즈와 아잉이의 샴푸목욕 후 모습
치즈 너 요즘 부쩍 밥그릇안에서만 사는거 같다? 그러다 크림이처럼 통통해진다
처음 데려왔을 때보다 살이 찌면서 외모에 급 물이 오른듯한 치즈 ㅋ 저만 그렇게 보이는건가요?ㅋㅋ
휴,, 한번 글 쓴거 날라가버리고 다행히 이번엔 성공했네요 ㅎㅎ 그럼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