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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호소합니다..,]!!!!!!!!!!!@

뉴월드공동체 |2012.12.03 22:44
조회 422 |추천 11

안녕하세요 ,

1인기업창업이라고 하는거 들어보셨나요?

다른말로는 뉴월드 공동체라고 합니다 .

저는 거기에서 일했던 직원중 한명입니다 .

사람들은 다단계라고들 하지요 하지만 저희는

피해본것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홈페이지가 막혀서

저희식구들 5만명 즉 20만명이 신용불량자가 되는건 물론 ,

이 추운날씨에 다들 길거리로 쫒겨나게 되었습니다 .

저희 가족들은 청와대 게시판에도 글을올려 공감을 열심히눌렀지만

무참히 묻혀버려 이렇게 네이트판에 답답함을 호소하고파 글을올립니다.

청와대 게시판에 올린글 중 하나를 올릴려고 합니다 . 다단계라고

다른 시선으로 보지마시고 부디 우리의 어머니라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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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한번만 가슴으로 읽어주십시요 *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또한 모든 어머니가 같은 방향과 같은 길을 바라보며
인생의 길을 태의 열매요, 기업인 자녀와 함께 걸어가듯...
또한 저도 동일하게 한 가정의 아내요, 어머니 입니다

*저는 50대의 아주 평범한 주부로써 모두가 그러하듯..
일상을 살다가 불현 듯 삶의 중대한 계절이 찾았왔습니다..
2006/6월 어느날 날벼락 같은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아들고3학년.. 그리고 여자아이 중3년..
이 아이들이 아이을 학교화장실에서 아이를 났다가 택시로 이동 중 119에서
탯줄을 자르고 상계백병원서 딸 아이를 출산 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두 아이는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할뻔 하였으나
부모들이 학교장등.담임.학생처장.. 찾았다녀 하소연하며 매달려 다행히 전학을 통하여
학교는 무사히 맞칠 수 있었으니 감사한 일이죠( 이 때만 해도 퇴학)
아이들이 미성년 이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부모가 되어 호적에 입적한 날...

이 후로도 아들은 국가의 부름을 받들어 군 입대를 하여 성실하게
군 복무 중에 여자아이 고3때 둘째를 가저 대1때 아들을 낳고
지금은 둘 다 대학4년을 다니며 셋째를 지금 낳아 2달째 접어 들어
제가 3명의 손자녀들을 가슴으로 품고 눈물과 감사로 7년 동안 키워가는 중 입니다..

국가가 서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셨기에 아이들은 학자금으로 대학4년을 중단하지 않고
다니며 손자녀들은 국가 보조로 어린이집을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음을 늘 감사 하고
대통령께 늘 무언의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의 가정의 형편이 넉넉하여 키우면 더 할 것 없겠지만!!
지금 월세를 살고 있는 옛날재래식 건물 지하방 2칸에 화장실도 건물 밖에 있어
겨울이며 화장실 주변이 얼음으로 땡땡 얼어 붙는 환경에서 16년을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 아빠는 군 복무 때 통증이 있었다고 했는대 전역 후 기흉= (폐에 물이 차는 질병)
으로 한일병원서 작년에 수술를 받고 힘겨운 일은 할 수 없고
할아버지는 회사택시운전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다 2011년8월 교통사고로
무릎 인대 파열로 그간에도 제대로 된 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각종 세금.. 방세는1년 넘게 밀려있고 하루하루 하늘에서 주신 만나며 메추라기를
먹고 살며 아이를 키우면서 분유를 못사 야구르트를 물로 셖여먹이며 기저귀를 사지못해
배설물 흐름방지 하기 위해 비닐를 잘라 그 위에 수건으로 깔고 키우는 날이 거의 매일 이였으며
현재도 주신 생명 감사히 받으면서도 이런 반복되는 삶은 계속 될 수 밖에 없는 중에...

***뉴 월드공동체를 만나던 날 ...
창업비/서버를 살 수 없는 형편이지만 늘 공동체에 가면 새 힘을 얻고
"사는 것은 살리는 것이다"를 외치며 삶의 소망과
희망이 넘쳐 고통 중에도 함께 가던 중

제의 딱한 사정을 안타깝게 여기시고 알바를 할 수 있도록 지사를 주셨서 쳣 수입으로
아들 졸업작품 (영화제작) 를 찍어야 되 최소150만원정도를 줘야되는데..
안 되면 올해 졸업 못함 2014년 해야됨) 나의 환전 하는 날 서버를 막아 버렸답니다...

세상을 살았가는데 삶의 무게가 너무나 커서 숨소리 조차도 크게 쉬지 못하고 살고 있는
저는.....
이제 어떡 하란 말입닌까?
셋째아이가 이제 2달째 2.2kg로 태어나 불안전한 상태이며
앞으로 병원비. 분유.기저귀 등등 아이에게 필요합니다...

호소합니다...
소리 소문 없는 곳에서 생명이 태어나며 자라고
그 누군가의 희생이 뒤 따르지 않으면 어느 한 쪽이 큰 고통이 따르겠죠
5만 가정들이 저와 같은 동일한 일상들일 것입니다..
모두가 상생 할 수있도록 꼭 이 사건을 확인 부탁합니다...

우리5만 회원들이 1일창업을 할 수 있도록 서버를 열어주시고
사회에서 60세만 넘으면 일 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지만 이곳은 젊은이나 ,노인이나,눈먼자나,병어리나,어떤 장애를 가저도 주변 사람의식하지 않고 자기만의 공간에서 건실하게
각종 계열사 창업을 운영할수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재택크가 세상기업 중에 어디 있으며
이런 기업은 정부에서도 적극 후원과 활성화를 시켜
6천만 국민이 잘살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열방 속에 다시 한번 드높일 수 있는 포장된 축복의 통로일 것입니다..

부디 대한민국 한 젊은 기업인의 창조적 기업의 페레다임을 세계속에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매장 되지 않도록 면밀히 살펴 주십시요
송영웅회장님과, 이관우목사님께서 하루 속히 죄인의 자리에서
평범한 한 시민의 자리로 돌려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지금 회장님은 한검사와 경찰의 잘못된 수사로 인하여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검사와 경찰은 무조건적으로 다단계라고만 칭하고 있습니다 ..

부탁드립니다 , 이글을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부디 이글이 많이 알려지게

도와주세요 ..,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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