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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열풍, 통신사 어디가 우세할지?

율무차 |2012.12.04 05:31
조회 72 |추천 1

주말에 아이폰5 열풍이 불었다죠? ㅎ 이번 예판은 크트 승리로 끝날거 같던데요

커뮤니티 반응도 그렇고 기사봐도 크트가 앞섰다는 내용이 많네요

아이폰은 아직 KT가 꽉 잡고 있는듯..예약방식도 좋았고 물량도 많은거 같고 아직 위약3을 도입안해서 여러가지로 메리트가 있었던거 같아요

아이폰5 당분간 그 인기 이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빨리 보고 싶긴 합니다 ^^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IT&idx=414503

 

아이폰 5 예약가입 첫날, KT가 먼저 웃었다.

KT는 11월 30일 오후 10시부터 시작한 ‘아이폰 5(iPhone 5)’의 예약가입 고객수가 두 시간 만인 12월 1일 0시 기준 13만 명을 돌파했으며, 1일 9시 기준 15만 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1일(토) 밝혔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 4S’가 하루 동안 올렸던 숫자를 아이폰5는 단 2시간 만에 기록한 것으로 LTE 모델로 처음 나오는 아이폰 5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많음을 보여주고 있다.

KT는 아이폰 선도사업자로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이번 예약가입에서도 우위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먼저, 전국 3천여 올레매장과 일반 PC와 스마트폰에서도 올레닷컴(www.olleh.com)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고, 간편하게 문자로도 접수하는 등 다양한 예약가입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KT 고객이라면 ‘##4545’ 문자로 용량, 색상(예, 16검정, 32 화이트) 정보만 간단히 입력해 예약가입을 할 수 있다. 특히 예약가입 고객 중 34%에 이르는 5만여 명이 문자를 통해 예약가입을 진행함으로써 늦은 밤 시간에 예약가입이 시작했음에도 많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특히, KT는 아이폰 5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KT로 예약가입을 하는 모든 고객들이 가장 빨리 아이폰5를 받아볼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KT Customer부문 사외채널본부 구현모 본부장은 “아이폰5에 최적화된 KT의 LTE와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간편한 문자예약 방법과 다양한 예약가입 혜택 등으로 많은 고객들이 KT를 선택하고 있다”며 “KT가 그 동안 쌓아온 아이폰 출시 노하우를 살려 KT로 예약가입 하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큰 만족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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