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헤어진 사람이라 이런걸 신경써야할 이유는 없지만
그래도 엄청 신경 쓰이네요
소설이다 자작이다 라고 말씀하실분들 적으셔도 되지만
정말 저도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방구조도 옷도 왠지 낯이 익다 싶었는데 헐 . . .
LOOK 이라는 글자가 가슴에 있고 하얀 긴팔에 스타킹만 계속 신고 보여주는 그런 동영상인데
알려줘야 할까요? 본인에게 .
괜한 것 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왠지 씁쓸하네요 ;;;;;
죄지은 느낌도 들고 ;;;;;
에이 모르겠어요 괜히 싱숭생숭 해지는 새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