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품 전문기업인 불스원(이창훈 대표)이 여성 운전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동차생활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연다.
불스원은 ‘레드하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내년 2월까지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총 216개 매장 문화센터에서 ‘여성 운전자를 위한 기초 차량관리’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내 차를 사랑한다면 차의 심장 엔진관리부터’라는 레드하트 캠페인 주제에 맞게 자동차 엔진관리법은 물론 와이퍼 등 소모품을 직접 교체하는 방법, 차의 이상소리로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는 법 등 차량 관리 기초 교육 아니라 친환경 운전법 등으로 구성됐다.
불스원은 모든 교육 참여자에게 자신의 차량에 맞는 불스원샷 정품을 제공해 교육과정에서 배운 엔진 세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불스원 블로그(http://blog.bulls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정연 불스원 마케팅 담당 상무는 “많은 여성 운전자들이 방향제, 악세사리 등 차의 외형적인 부분에만 관심을 가지고 차량 관리는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여성 눈높이에 맞춘 이 교육을 통해 차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엔진 등을 잘 관리해 차를 더 오래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탈 수 있다는 것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