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본인의 SNS에 한 외국 여자 뒷모습 사진과 함께
사진 속 여자의 살 찐 모습을 보며 '핑크빛 두려움'이라고 비아냥 거렸다가
큰 논란에 휩싸였었던 이채영
새로운 드라마에 출연하는지 살도 더 빼고 더 예뻐진 모습으로 나타남
특히 머리 스타일이 예뻐서 사진 모아 옴ㅇㅇ
요즘 유행하다 안 하는건지 암튼 투톤 컬러 염색을 했는데
핑크색이나 빨간색이 아니라 탈색해서 그라데이션 준 게 독특하고 예쁨
몸매 좋긴 좋네... 자신 있을만 하긴 함ㅋ;;;
암튼 및 부분 머리는 좀 많이 상해보이지만 어쨌든 긴 머리에 질렸을때
하면 기분 전환되고 좋을 것 같애
염색 곱게 잘 됐네....
나의 '브라운빛 호기심'을 자극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