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타로를 보러 갔어요
잘 본다는 곳으로 한번 가서 봤는데..
한달안에 일어날 일만 알 수 있다고 하시네요
3주 안에 연락이 올거래요
제가 타로를 믿는건 아니고 재미로 본거기도 해서
타로 보시는 분께 재미로 본거니까 결과도 재미로 받아들여야 겠어요 라고
했더니 지금 결과 나온거 재미아니라고, 95%의 확률이 있다고 하시네요
타로 다른 곳에서도 예전에 본 적 있는데,
보시는 분이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 건 처음봐요ㅠㅠ
타로 어느정도로 신빙성이 있나요?
타로 결과 나온대로 되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