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질문 하나만 합시다 ..
저는 중2때 가위 1~2번 눌린 이후로 몇년 안눌리다가 고2때부터 하루에 가위 2~3번
1주일에 평균 7~8번 눌리면서 10년을 살아왔는데요 ..ㅡ ㅡ;;
근데 귀신이 보이진 않음...
봐도 꿈에서 보임...
대표적으로 기억나는 꿈은..
초등학교 때 꿈인데.. 산길 가튼데 포터 에 관 가튼기 실려서 가다가 관이 툭
떨어지고 그 관에서 남자 귀신(덩치는조금 있었음)이 울길래..가서 달래주고
같이 놀아주고 우리집에대려가서 놀고 하다가 깬꿈...
또 집에 올라가는데 처녀귀신 한명이 절 째려 보드만 저를 구타를 함..ㅡㅡ;;;
겁나 맞다가..또 우찌우찌 하다가 친해져서 우리집에 대려가서 같이 놀다가
꿈깸..
중학교 때..
처음에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위기??에 처해 있길래 친절하게 돠줬음..
그런데 그 애가 분명 여자 였는데..마지막에 의문을 말을 남기고 꿈깸..
(의문의말: 내가 아직도 사람으로 보이니..)
고등학교 때부터 살발해짐..;;
내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꿈에서 눈을 깸...깻는데..어떤 남자 귀신이 여자 귀신 때리고
있음..여자귀신은 울고..근데 내옆에 서 ,..ㅡㅡ;;그래서 남자 귀신 팔을 붙잡았는데
그 남자 귀신이 날 보드만..날 때림..몇대 맞다가 삘받아서.. 귀신 몇대 때리니 꿈깸..
고2때..
내방에서 자고 있는데 내방 창문으로 바가지 머리 꼬마애가 들어옴...근데 얼굴이
익은 애인데..누군지는 모름..나보고 같이 놀자고 같이 가자고 함...
안간다고 뻐기다가 ..그꼬마가 계속 설득하길래 잠시만 아부지한테 물어보고..
하고 아부지한테 야 가 가쟈는데 우째요 ? 하니깐 아부지가 눈감고 자는 상태로
가지마라... 함...그래서 안간다 하니..알았어 ..그럼 담에 다시 올께 함...ㅡㅡ;;
그리고 꿈깸..
그리고 더 조가튼건..이맘때 부터 꿈에서 여자 귀신 하고 관계를 가지는
꿈도 몇번 꿈..(귀신이 이뻣어..)..ㅡㅡ;;;
그리고 귀신이랑 내방에서 노는꿈도 몇번 더 꿈...
그리고 나 20살 됬을때.. 할머니가 포항에 절에 용한 스님한테 나 점을 보러감..
그 스님 이 하는말 왈~(이애가 왜 아직 살아있노.. 20살 되기전에 죽을팔자인데....)
그리고 점을 더보더니 내린결론(20살 전에 주글팔자 인데..복이 엄청 많아서
안죽고 계속 생명이 연장되는거라고 결론내림)
이맘때 사고남..좀 심하게 남...(의사쌤 왈 : 조상이 도왔다고 생각해라..-_-별로 안다침..)
병원에 그저 2달 입원했을뿐..
그리고 대학 가서 왈..차에 치임...30미터날라감..ㅡㅡ;;근데 다리만 삐고 옷점 삐고 멀쩡..
군대를 감...
꿈을 몇번 꿧는데..자꾸 가위 눌리니 이노무 귀신자슥 주겨 버린다고 벼루고 있었믐;;
꿈에서 귀신과 만남을 가짐...여자귀신인데 째려봄..ㅡㅡ;;; 내가 한마디함..
근데 그때 했던말이 기억나는데 내가 무슨 정신으로 그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음..
(혼 까지 사라지기 시르면 가라.. 했는데 안가길래..내가 머라머라 시부리면서 손을
그 처녀귀신 한테 향했는데..사대천왕 비스무리한 연기 가튼기 휘익 내 뒤에서
가드만 그 처녀귀신싹뚝 창으로 베어버리니 처녀귀신 비명한번지르고 사라짐..
그리고 꿈깸..그외에도 귀신꿈 몇번 더 꾸고..가위도 좀 눌렸는데..별신경안씀..-_-
전역후 대학교 다시 다니는데 버스에서 비구니 랑 눈이 마주쳤는데 절보고 씨익웃음..
그러더니만..한마디 하고 버스에서 내림..(학상 복이 참많네..)-_-
대학에서 수강시간 끝나고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꿈을꿈..조그마한 초가집인데..
제가 문을 열고 드가니..돌아가신 할머니 랑 살아계신 작은 어머니가 있음..
화를 내면서 빨리 묻닫고 들어오라고함..ㅡㅡ;;하지만 난 아주 예의바르게 인사하면서
문을 닫을려고 순간 갑작히 겁은기..날 확잡고 끌고감...할머니랑 작은엄마가날 막붙잡음..
그러게 몇초 실랑이 하는거 같드만..갑작히 모든기 몇초 멈추드만 흑백으로 바끼드만..
사라짐..검은기 날 끌고감..난 놔라 이 십xx끼야 하면서 주먹휘두르고 발악을 10~20초 정도
함..그러더니...꿈에서깸 ..ㅡㅡ;;
그리고 줄기차게 가위 눌림..-_-;;근데 좀 뜸해진게 1주일에 1~2번 눌림..
그리고 이번년도 여름 이후로는 가위 눌린적도 없음..
아참..1달전에 여친이랑 열정적인 삐리리 후 잠시 자는데 잠시 눌림..;;
바로 깻음...-_-;;
그래서 내 결론은 내가 기가 약한건가.. 아니면 20살전에 뒤져야 할 팔자 인데
계속 살아있으니 찝쩝되는건가..이런생각이 좀듬..
도대체 나는 머임..
마지막으로 1달전에 혼자 니드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 찍듯히 자가용
으로 겁나 달리다가 시속 160 키로로 달리다가 미끄러지는바람에..
150키로 정도 속도로 중앙 가드레일 쳐막고 뚤고 반대차선 가드레일 개박살 내고 멈쳤는데..
차는 완전 개박살 나서 폐차 시켰는데....저는 외상 하나 없이..멀쩡함 ..-_-
잠시 5분정도 멍했던거 가틈..몸좀 하루 이틀 쑤시고...
도대체..참..저는 멀까요..
재수가 좋은거임..?